데바데 리치 플레이#202

아마 3인큐일 겁니다. 사실 한국인 3인큐니까 조금 빡셀거라 생각하고 빨드온을 가져온 판입니다. 최근에 제이슨 출시 영향인진 몰라도 스프린트만 믿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식 배째라 대인전이 많이 보이네요. 그게 생존 전략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조금 짜증나는 구조긴 합니다. (예로 살인마가 코 앞까지 왔는데 도망 안간다든지, 자기보호 믿고 지역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든지, 뒤도 안보고 무조건 살인마가 직선으로 따라올거라 믿으며 동선 반복하든지요. 세 케이스 모두 이번 판에 등장했죠.) 제이슨은 창이랑 로밍능력을 제외하면 대인전에선 뚜벅이라, 먹힐 수 있는 방법이긴 하죠. 문제는 살인마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재미없는 현상이라서.. 여기에 허를 찔리면 게임이 말리고, 반대로 생존자 허를 찌르면 치명적이라 그대로 게임이 끝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