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린다 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 YTN (Yes! Top News)

■ 이종훈 / 정치평론가, 박지훈 / 변호사, 김병민 /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객원교수, 김복준 /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앵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린다 김을 보면 이런 말이 떠오르는데요. 로비스트로 유명했던 린다 김이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거죠? [인터뷰] 네, 구속됐습니다.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사건을 한 걸로 봐서는 충남청에서 역삼동에 와서 린다 김을 검거해서 구속했거든요. 그걸로 봐서는 아마 마약 판매상을 단속을 했고 거기에서 린다 김의 이름이 나온 거고 그래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구속을 했는데요. 그런데 린다 김 씨 같은 경우에는 7월에 5000만 원 빌려서 안 갚은 것하고, 그 사람을 또 때렸다는 갑질논란에 휩싸였었던 사건이 있어요. 그게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거든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지금 이번에 커피에다가 이른바 필로폰이죠, 히로뽕이라고 일반적으로 부르기는 합니다마는 거기에 타서 마신 게 적발이 돼서 구속이 됐습니다. [앵커] 이게 지금 몇 번을 커피에 타서 마신 거예요? [인터뷰] 일단은 범죄 사실은 석 달 정도 거쳐서 세 번 정도 한 걸로 보이는데 이거는 일단 특정된 부분만 그런 거고 아마 모발 검사라든지 소변 검사를 할 거고요. 그리고 같이 투약했던 사람이 옆에서 같이 검거가 됐습니다. 그 사람의 진술이라든지 그걸 통해서 과연 몇 번 정도 투약을 했는지, 어느 정도 됐는지, 그런 것들이 조사가 더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그런데 커피에 타서 마실 정도면 상당히 상습적이라고 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인터뷰] 그러니까 그 부분은 사실 조금 애매한데요. 제가 마약사범들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원래 주사기를 통해서 투약받는 게 일반적인 거고요. 음료수에 타서 먹으면 맛이 조금 덜하기 때문에 안 한다는 얘기도 있고 또 사람에 따라서는 여자라든지, 몸에 남으니까 그런다고 하니까 이거를 갖고 상습적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뷰] 이거 메스암페타민이 필로폰인데 약어로 스피드라고도 불러요. 왜 스피드라고 부르냐면 혈관에 꽂히는 순간 약효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커피에 투약을, 타서 마시게 되면 아무래도 속도는 더디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여성들이 커피나 음료수에 타서 마셔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바늘 자국 때문에 그렇습니...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1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최초공개 미국의 로비스트 [세상실험] KBS 2016.12.31 방송
▶︎

최초공개 미국의 로비스트 [세상실험] KBS 2016.12.31 방송

[스페셜] 반지하에서 만난 스타들의 근황 모음 2탄
▶︎

[스페셜] 반지하에서 만난 스타들의 근황 모음 2탄

The Drug Kingpin and the Ground Zero Strike | Spy War Part 1
▶︎

The Drug Kingpin and the Ground Zero Strike | Spy War Part 1

홍명보, 야유 속 귀국…손흥민 "죽기 살기 뛸 것" [뉴스ON] 다시보기 2026년 06월 30일  / YTN
▶︎

홍명보, 야유 속 귀국…손흥민 "죽기 살기 뛸 것" [뉴스ON] 다시보기 2026년 06월 30일 / YTN

[본방 종합] 단 한번 투약만으로도 폭발적인 도파민 분비와 심각한 뇌손상을 일으키는 마약💉 질병코드 F19.2, 나는 마약 중독입니다 | KBS 240626 방송
▶︎

[본방 종합] 단 한번 투약만으로도 폭발적인 도파민 분비와 심각한 뇌손상을 일으키는 마약💉 질병코드 F19.2, 나는 마약 중독입니다 | KBS 240626 방송

린다 김의 가족이야기 [대찬인생] 117회 20150526
▶︎

린다 김의 가족이야기 [대찬인생] 117회 20150526

축의금 대신 필로폰? 마약이 일상이라는 북한, 두만강에서 던진 필로폰이 우리나라에 오기까지 | 추적60분 KBS 161109  방송
▶︎

축의금 대신 필로폰? 마약이 일상이라는 북한, 두만강에서 던진 필로폰이 우리나라에 오기까지 | 추적60분 KBS 161109 방송

🔴 단 한번에 뇌가 녹는 마약.."돈가스 망치로 다 찢어발기는 느낌" | 더 치명적인 10대 마약, 못 끊는 이유 | SBS 뉴스토리
▶︎

🔴 단 한번에 뇌가 녹는 마약.."돈가스 망치로 다 찢어발기는 느낌" | 더 치명적인 10대 마약, 못 끊는 이유 | SBS 뉴스토리

Linda Kim Embroiled in a Letter Scandal [A Great Life] Episode 117, May 26, 2015
▶︎

Linda Kim Embroiled in a Letter Scandal [A Great Life] Episode 117, May 26, 2015

'이곳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립니다' 북한 내부 주민과의 BBC 비밀 인터뷰 - BBC News 코리아
▶︎

'이곳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립니다' 북한 내부 주민과의 BBC 비밀 인터뷰 - BBC News 코리아

I secretly reported an acquaintance dealing in drugs and firearms... and a letter arrived threate...
▶︎

I secretly reported an acquaintance dealing in drugs and firearms... and a letter arrived threate...

[PD Notebook.Zip] Before Park Wang-yeol, There Was Him: Catch Korean Drug King H - Aired November...
▶︎

[PD Notebook.Zip] Before Park Wang-yeol, There Was Him: Catch Korean Drug King H - Aired November...

“끝내 사망자까지”..미 남부, 비상사태 선포 - SBS 미국 뉴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끝내 사망자까지”..미 남부, 비상사태 선포 - SBS 미국 뉴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Inside Malaysia’s Controversial Anti-Corruption Commission | Bloomberg Investigates
▶︎

Inside Malaysia’s Controversial Anti-Corruption Commission | Bloomberg Investigates

[full] 마약을 끊지 못했던 이유 | 추적60분 1346회 KBS 231201 방송
▶︎

[full] 마약을 끊지 못했던 이유 | 추적60분 1346회 KBS 231201 방송

'갑질 논란' 린다 김, 그녀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
▶︎

'갑질 논란' 린다 김, 그녀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

약을 끊는다는 것에 관하여 [시사기획 창] / KBS  2026.02.03.
▶︎

약을 끊는다는 것에 관하여 [시사기획 창] / KBS 2026.02.03.

정준영 근황 쎄하다…버닝썬 단톡 '1' 표시의 비밀 #뉴스다 / JTBC News
▶︎

정준영 근황 쎄하다…버닝썬 단톡 '1' 표시의 비밀 #뉴스다 / JTBC News

[ENG SUB] A Visit to a Fentanyl Manufacturing Site in Mexico 멕시코 펜타닐 제조 현장을 가다(KBS_381회_20241130.방송)
▶︎

[ENG SUB] A Visit to a Fentanyl Manufacturing Site in Mexico 멕시코 펜타닐 제조 현장을 가다(KBS_381회_20241130.방송)

[뉴스토리] 마약이냐 치료제냐…두 얼굴의 대마 / SBS
▶︎

[뉴스토리] 마약이냐 치료제냐…두 얼굴의 대마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