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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인 내가 병원이 망해 급여도 못 받고 월세를 못내자 나중에 내도 된다며 걱정 말라던 주인집.쓰러진 주인집 아주머님을 도와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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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남편이 다니는 회사에 처음 갔는데 청소하는 여자가 날 버린 엄마였는데..상상도 못한 남편의 정체가 밝혀지고 엄마 인생이 나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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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의사 동서네 집들이 갔다가 7살난 조카가 영어로 내게 질문을 해서 머뭇거리자 비웃는 동서 앞에서 유창한 영어로 대답을 시작하자, 동서 표정이 사이다사연 라디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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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랑 새 살림 차릴 거라며 처자식 버리고 도망간 남편이 찾아와 다시 합치자는데..상간녀랑 헤어진 이유를 듣고 웃으며 내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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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겨 친정에서 차를 사줬는데 자기차랑 바꾸자는 시모..시모집을 우리한테 주면 바꿔준다고 하니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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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힘들다는 아들한테 집까지 팔아서 도와줬더니 잘되자 연을 끊자는데..얼마후 아들집에 누군가 찾아가고 아들놈이 오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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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워봐야 소용없다고 허구한 날 올케언니에게 딸 자랑을 하던 시누이가 생일날 남편에게 선물 받은 코트를 결혼한 딸이 가져다 홀라당 사돈에게 넘기고 기가 막힌 소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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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를 보러 왔다며 내가 일하는 부동산에 찾아온 전 남편..보러온 상가의 건물주가 등장하자 땅을 치고 후회하는데ㅋ
![(반전사연)아빠 퇴직금으로 남편사업 밀어줬더니 개업식날 이혼서류에 도장찍으란 시모..10분뒤 배꼽잡을 광경기 펼쳐지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https://i.ytimg.com/vi/FTWh5L-6eU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DnVWoPW_9R1j-jf_KtnhCek8A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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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사연)아빠 퇴직금으로 남편사업 밀어줬더니 개업식날 이혼서류에 도장찍으란 시모..10분뒤 배꼽잡을 광경기 펼쳐지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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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장에서 엄마 옷차림을 보고 비웃던 시모..상견례장을 박차고 나가던 엄마한테 누군가 인사를 하자 시모가 오열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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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 예비 시어머니가 월급 천만원이라니까 매달 생활비로 500만원씩 내놓으라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딱 한마디 했어요. '아줌마! 결혼 안할건데 꿈깨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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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하니 날 치매로 몰아가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자식들..남편이 남긴 편지를 보여주자 오열하며 싹싹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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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신혼집에 찾아온 시모가 밥상을 보고 게거품을 물며 일을 그만두라는데..신혼집 대출금은 어머님이 주시는거죠? 시모 반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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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시댁살이 3년 만에 친정 한번 갔다 왔더니 문이 잠겨있는데... “나갈 땐 언제고 기어왔네?” 다시 친정으로 돌아간 순간 시댁을 박살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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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갔던 남편이 실종되고 찾기 힘들거라며 1억을 주는 시모.얼마후 임신이 된걸 알게되고 시댁에 찾아갔더니 경악할 광경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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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과 이혼 후 혼자 아이들을 키울려고 대저택에서 할머니를 모시는 입주요양사로 들어가는데..상상도 못한 할머니의 정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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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에서 쉬고 있다 하자 비웃는 예비동서..너 어디 회사 다닌다고 했지?내 사원증을 보여주자 동서가 무릎꿇고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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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와서 밥을 차리라는 시모 때문에 힘들어 남편한테 얘기하니 며느리 도리를 다하라는 남편.누군가 찾아오고 시모가 게거품을 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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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저 여기서 꼭 일하고 싶습니다 예비 시어머니 식당에 위장 취업한 아들의 여친 목적 달성을 위해 미친듯이 일을 하고 곧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나는데ㅣ썰ㅣ사연ㅣ라디오드라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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