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일까? 꼭 오겠다던 영주가 안 보이고... / 동창회 소묘 / 변영희 / 단편소설
#오디오북 #단편소설 #책읽어주는여자 #책나들 #사랑 #연애 #문학 #소설 #단편소설 #북튜버 #부동산 #아파트 #판사 #집값 #폭락 #서울 #여고 작가 소개 변영희 장편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聖者)』 3부작『마흔넷의반란』『황홀한외출』『오년 후』『무심천에서 꽃 핀 사랑』『지옥에서 연꽃을 피운 수도자 아내의 수기』 소설집 『열일곱의 신세계』『매지리에서 꿈꾸다』『입실파티』 『동창회 소묘(素描)』 수필집 『매지리의 기적』『코로나 속에서 피어난 글 꽃』 『대추나무 언덕』 『비오는 밤의 꽃다발』 『애인 없으세요?』 『문득 외로움이』『엄마는 염려 마』『뭐가 잘 났다고』『거울 연못의 나무 그림자『갈 곳 있는 노년』 외. E-북 『사랑, 파도를 넘다』 『이방지대』『졸병의 고독』외 작품 낭독을 허락해 주신 변영희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낭독 문의 메일 [email protected]

▶︎
늙었다고 마음까지 늙은 줄 아냐? / 집안 망신이에요. / 아버지의 결혼 / 김영강 /현대단편소설
![[Cidertoon] My father-in-law who catches his daughter-in-law, lol (Cidertoon Collection, Part 145...](https://i.ytimg.com/vi/3Y9h35otZG4/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xdRyNHtSR0FF-4oXueQr5MWCKcQ)
▶︎
[Cidertoon] My father-in-law who catches his daughter-in-law, lol (Cidertoon Collection, Part 145...
![[단편오디오북] 늦가을에 핀 붉은 장미 ∖박종식 작가∖친구는 딸의 산바라지를 하러 가며, 환자인 남편을 부탁해왔다. 내가 사랑했던 그남자 와 오롯이 한지붕 아래에 있을수 있다니..](https://i.ytimg.com/vi/tJTBm3m-KOM/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x4nJ4LgCU8CDY0cSCAg7d-h0fFg)
▶︎
[단편오디오북] 늦가을에 핀 붉은 장미 ∖박종식 작가∖친구는 딸의 산바라지를 하러 가며, 환자인 남편을 부탁해왔다. 내가 사랑했던 그남자 와 오롯이 한지붕 아래에 있을수 있다니..

▶︎
참 이상한 일 | 하얀 등 | 심종숙

▶︎
세계 최고의 프리 마돈나가 작은 시골 마을의 오페라 공연을 맡은 이유는?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낮술]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곡절들의 자잘한 무늬가 끊임없이 출몰하는 시간의 다이어리. 윤성희 지음](https://i.ytimg.com/vi/GozZD4o7DCc/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ivoQ9mBPkH1KYlbUmhvfInNpKKw)
▶︎
[낮술]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곡절들의 자잘한 무늬가 끊임없이 출몰하는 시간의 다이어리. 윤성희 지음

▶︎
세상에 예쁜 것 | 박완서 | 작가의 마지막 수필

▶︎
같은 동네 살았으면 좋겠다: 장마 듣고 달밤 까지 이태준 소설 오디오북

▶︎
공선옥/혜자는 아랫배를 슬며시 눌러보았다/책읽어주는여자

▶︎
가난 때문에 떠난 애인 | 세상 끝내고 싶을 만큼 괴로웠지만~ |그리고, 다시 | 이수진

▶︎
50대 중반에 이렇게도 황홀한 운명을 만나게 될줄이야 | 여보를 구합니다 - 변영희 단편소설 | 동창회 소묘 - 도서출판 도화 | 오디오북 | 책읽는 오로라

▶︎
법원에서 이혼 도장 찍자마자 조용히 남편 회사 돈줄 끊어버렸습니다 시어머니는 회계사인 저에게 '경리 주제에 뭘 대단한 척이야 ' 30분 뒤 발칵 뒤집힌 시댁 식구들

▶︎
시어머니가 10번째로 가족 외식 쏜다길래, 난 일부러 지갑과 폰 두고 나갔어. 다 먹으니 역시 계산하라고 눈치 주길래,딱 한마디 했더니 어머닌 그 자리서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네

▶︎
그 남자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니 | 잘 부탁합니다 | 단편소설 | 이정희
![늘 함께했던 그와의 밤산책은 다시는 할수없으리라. [지붕] / 신경숙 / 오디오북#소설듣기 #책읽어주는여자](https://i.ytimg.com/vi/JvdcaZVQvh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wFMqF1E1Fhv_OaXTGyts7T4kGeQ)
▶︎
늘 함께했던 그와의 밤산책은 다시는 할수없으리라. [지붕] / 신경숙 / 오디오북#소설듣기 #책읽어주는여자

▶︎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 왜 | 이영숙 | 단편소설
![(new) 그 열아홉살때 첫 키스에 실패하지 않았다면 내 첫사랑은 완성되었을까? [서정시대] / 은희경 / 오디오북 #소설듣기#책읽어주는여자](https://i.ytimg.com/vi/SETzXi4O4yY/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fx_cayAn-883pN9Fvp2x2khRYyA)
▶︎
(new) 그 열아홉살때 첫 키스에 실패하지 않았다면 내 첫사랑은 완성되었을까? [서정시대] / 은희경 / 오디오북 #소설듣기#책읽어주는여자

▶︎
멀고도 가까운 사이 사촌! | 다리 위에서 | 이선우

▶︎
가을 여인이라는 별명의 구절초, 꽃말이 '순수'라지... 박규현 단편소설 - 구절초
![욕망을 욕망이라 부르기도 어색한 남녀의 동거 이유가 야릇하다. [ 너의 영토 - 김진초 ]](https://i.ytimg.com/vi/LZUCIOBVf8k/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1j5g6-6fvhgSfz2-3sn8QglFcf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