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제대로 더위 먹은 날ㅣ초복 라이딩

초복을 맞아 보양식으로 장어를 먹기 위해 모였다. 분명 같은 코스를 달렸는데 난 80키로, 부장님과 형님은 30키로 장어는 내가 더 맛있게 먹었을 거야~ e-mail : [email protected] Instagram :   / the_road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