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부자인줄아는 시어머니가 날 찾아와 즉각 이혼하라는데.. "집 팔아서 7억 줄테니까 당장 이혼해!" 그렇게나 많이요? 넙쭉 도장 찍었더니 상간녀 정체를 안 시모가 거품무는데
안녕하세요. 혼자가 돼서 더 행복하게 살고 있는 40대 주부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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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날 화장실 갔다가 처남이 내게 쪽지 한장을 건네주는데..“이 결혼 절때로 하지 마세요!” 결혼식 전날 처남이 찾아온 순간 기절초풍할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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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남편 장례식장에 부정 탄다며 며느리도 못 가게 한 사돈 내외 “문자만 보냅니다, 이해해 줘요” 장례식 후 아들이 실신한 순간 사돈 집안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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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우연히 전처를 마주치고 손잡고 있는 꼬마 얼굴을 보는데.. “그 아이..니가 낳은 아이 맞아?” 도망가는 전처의 차를 따라간 순간 충격적 광경에,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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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한테 몰래 돈 빌린 시누가 돈을 안 갚길래 남편에게 말했더니 "빌려준건 장모님인데 나한테 난리야! 꼬우면 니가 받아와!" "후회안하지?" 한시간후 시댁이 발칵 뒤집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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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청소 오는 가사 도우미 이모가 그만두던 날 내게 귓속말 해주는데 “이거 내가 1년 동안 모은 증거야 ” 이모가 건네준 봉투를 열어본 순간 상상초월할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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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업이 망해서 시댁에 돈 빌리러 갔다가 거절당하고 나오는데 도우미 아줌마가 "아까 시어머니랑 남편분이 이혼 서류 챙기고 있었어요!" 뒷조사를 해보니 역대급 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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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고향 마을로 내려와 살던중 옆집에 전남편이 이사를 오는데.. “미연아..우리 모른체 하며 살자” ‘옆에 여자 누구야?’ 여자의 정체에 10년 묵힌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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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날 파혼을 했다며 내일 결혼식에 오지말라는 아들 "여친이 바람나서 결혼식 취소했어" 너무 수상해, 결혼식장에 가봤더니.. 나만 몰랐던 진실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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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이 강남 건물주인줄 알고 돈다발을 건네며 이혼하라는 상간녀 "3억이에요, 이번주내로 도장찍어주세요" "당장 찍어야죠!" 냉큼 도장찍었더니 상간녀에게 역대급 천벌이 내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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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임신했으니 내가 임신 수발 들라는 시모 말에 동서가 "애도 못 낳으시면 눈치라도 있어야죠?" 말하자 남편이 "배속 아이 내 동생 애 맞아요?" 그 순간 시댁 뒤집어지는데!!
![(반전신청사연)예비시부 환갑이 두달밖에 안남았다며 2억짜리 외제차를 주문하란 남편!울 아빠 환갑은 한달남았으니 먼저 주문하라 했더니 반응이ㅎㅎ[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https://i.ytimg.com/vi/ey81B4mWuT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JEhuIyH7yignFlbHdlzkCsn3I_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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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예비시부 환갑이 두달밖에 안남았다며 2억짜리 외제차를 주문하란 남편!울 아빠 환갑은 한달남았으니 먼저 주문하라 했더니 반응이ㅎㅎ[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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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사모님! 여기 도청장치가 있어요!" 가난한 운전기사가 재벌사모에 전한 비밀ㅣ노후사연ㅣ감동사연ㅣ사연라디오ㅣ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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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 사고로 돌아가시고 장례 치르고 있는데 찾아온 시모 "사돈이 살던 아파트 내가 매물로 내놨다" 입꼬리 올리는 남편놈 보고 이혼서류, 장례식장에서 찍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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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없이 시모 모시고 와서 오늘부터 시모 모시면서 평생 함께 살자는 남편 "내 돈으로 놀고먹으면 시부모라도 모셔야지 불만있어?" 알았어 잘 모실게^^ 다음날, 시모가 도망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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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같이 사는 며느리 불편할까봐 모든 집안일을 내가 해주는데 “식모라고 생각하면 편해~ㅋ” 며느리의 통화내용을 엿듣고 짐 싹다 빼고 집팔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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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밥차려 주려고 시장갔다가 과일가게 아저씨가 날 붙잡는데 “언제 이혼했대 서비스 줄게” ‘집에 있는데요 ’ 아저씨의 말에 그날부터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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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몸이 불편한 나를 위해 며느리가 내 집에 와서 집청소를 해주는데 “엄마! 냉장고 절대 열지 마세요” 아들에게 전화가 걸려 온 순간 경악할 반전에,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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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번 돈으로 친정집 빚 3억 갚았더니 시모에게 전화오는데 “어디서 이게 돈을 함부로 써?” 내 옆사람에게 전화를 넘긴 순간 시댁이 산산조각 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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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일정이 취소돼 시댁으로 돌아갔더니 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어 벌써 왔어 분위기 좋았는데” 아무말 없이 짐을 챙겨 나온 순간 죽기전 내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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