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들어가는데 폐지 값은 갈수록 떨어진다...|한 달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벅찬, 고물 줍는 노인의 일상|고물|다큐잇 it|#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0년 5월 21일에 방송된 <다큐 it - 고물>의 일부입니다. “하도 오래 하다 보니까 어디쯤 가면 박스가 있고 그런 걸 아니까요.” - 폐지 수집으로 생계 유지중인 김상철씨(가명) 인적이 끊긴 밤거리에는 낮의 소란함을 대변하듯 온갖 쓰레기들이 나뒹군다. 다른 이들은 모두 잠들었을 시간이지만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분들에게는 이 어두운 새벽이 출근할 시간이다. IMF 때 일자리를 잃고 종로 인근에서 노숙하던 김상철(가명) 씨의 끼니를 거르지 않게 해주었던 건 폐지를 수집하는 일. 이 일을 해온 지도 20년째인 그는 이제 종로 바닥 어디에 폐지가 많은지 눈에 훤하다. 그렇게 발품 팔아 모은 폐지로 김상철(가명) 씨는 가장 이른 시간에 문을 여는 고물상으로 향한다. 그러나 요새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폐지 가격이 많이 내려가 예전보다 벌이가 어렵다고 하는데. 폐지 수집은 그만큼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일이다. “9,000원도 많이 한 거래요. 옆집 이사 가면서 고철 같은걸 갖다줬으니까 그렇지. 아니면 돈 나올 것도 없지, 뭐.“ - 김순분(가명) 폐지 수집 어르신 고물은 무거울수록 돈이 된다. 무른 플라스틱보다는 딱딱한 플라스틱이 돈이 되고 철보다는 알루미늄이 더 비싸다. 가장 많은 무게를 차지하는 고철은 고물상의 꽃이라고 불린다. 자석에 붙으면 무조건 고철로 취급하는데 같은 스테인리스라도 자석에 붙지 않는 스테인리스는 비철로 분류되어 고철보다 높은 가격을 매긴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자신이 가져온 고물이 어떤 것인지 잘 알아야 제값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중국으로의 수출길이 막힌 데다 외국에서 값싸고 질 좋은 고물을 수입하기도 한다는데. 떨어지기만 고물값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아 고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불안하다.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이 가져오는 폐박스를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매입하는 사회적인 기업이 있다. 바로 러블리페이퍼라는 기업이다. 이곳에서는 원래 1kg에 40원 정도 하는 폐지를 1kg에 300원으로 매입한다. 온종일 폐지를 주워도 최저 시급만큼 벌기가 어려운데 여기서는 그 돈을 챙겨주니 하루 2~3시간만 일해도 2~3일 정도 폐지를 주운 만큼의 수입이 생겨난다. 이렇게 만들어진 폐박스에 멋진 작품을 그리는 작가들은 모두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작품을 판매한 수입으로는 다시 폐지 수집 어르신들을 위해 선순환된다고 한다. 노인의 몸으로 150kg에 달하는 리어카를 끌며 고물을 줍는 일은 고단한 일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희망이자 생계의 수단이기도 하다. 지금보다 개선만 된다면 자원 순환의 역할과 어르신 일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물 수집. 고물은 누군가에게는 버려지고 낡은 것들의 마지막 모습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다. ✔ 프로그램명 : 다큐 it - 고물 ✔ 방송 일자 : 2020.05.21 #골라듄다큐 #다큐잇it #노인 #노부부 #고물 #폐지 #쓰레기 #고물상

나도 억울하다. 내 나이 60 넘어서 다리 밑에서 살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용산역 아래 노숙자 텐트촌|다큐잇|#골라듄다큐

우리 주위에 급증하고 있는 폐지 줍는 사람들.. 대부분이 70-80대 고령자들.. 폐지 줍는 사람들의 생애사적 심층 인터뷰! (KBS 20140502 방송)
![[울산1.5일] 폐지 100kg는 얼마? 하루종일 수거해서 받는 돈은 고작...](https://i.ytimg.com/vi/chK2lHK3b5s/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1fwncGn51Jk_P-iv3Luhsd1Gz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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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유지하려고 일 안 하고 하루하루 술로 보내는 사람들|한 번 들어오면 벗어날 수 없다|아파트로 가릴 수 없는 가난의 그림자|도시의 섬 임대아파트 현실|다큐 시선|#골라듄다큐

국민들 세금으로, 거저 누워 130만원씩 받아가는 서울역 노숙자들. "저소득자 수급의 실체?" 무엇이 옳은 일인가?! (feat.국가정책)

Why a 58-year-old can live in a bear room for 500,000 won a day

서울 서대문구 초역세권에 빈집촌이? 시간이 멈춘 마을 ‘현저동’ㅣKBS 다큐 인사이트 - 빈집 스캔들 25.07.03 방송

A Night With a Local Family at 16,700 Feet—The Edge of Human Survival
![폐지수집노동 실태 보고서: GPS와 리어카 [풀영상] | 시사기획 창 373회 (22.09.06) ※한국방송대상 수상작](https://i.ytimg.com/vi/cvE8PIvRI2k/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OCLTLJAtJycVuDwE2o7efgUpS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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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취급을 안 해줘요. 지저분하다고 나가래요." 집 없는 노숙자들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법 [KBS스페셜] | KBS 2009.02.15](https://i.ytimg.com/vi/gjwU_x4gkVo/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wkVnhHXMFu-HCMc0neIOA-2DPCg)
"사람 취급을 안 해줘요. 지저분하다고 나가래요." 집 없는 노숙자들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법 [KBS스페셜] | KBS 2009.02.15

사업 망해 전전하다보니 60대가 되었다...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 모인 1평 쪽방촌의 일상 | 추적60분 KBS 250321 방송
![[심층뉴스] 주거빈곤! 쪽방과 노인(정은주 기자)](https://i.ytimg.com/vi/8RgaIADLH8c/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BNWpxoxgD9B7XJ9TTs4y3ItlDF7w)
[심층뉴스] 주거빈곤! 쪽방과 노인(정은주 기자)

올해로 28년째 운행중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는 주민들 생각에 절대 못 그만둔다는 권씨네 만물트럭|만물트럭상 권병도씨 모음집|#골라듄다큐
![[현장 인터뷰] “먹고 살기 어떤가요?” 가난한 한국 노인들..직접 만나 물어봤습니다 | 인사이트30](https://i.ytimg.com/vi/1Qtouzsbw4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7dc0mbJqSmKTY3vE1_3M26Z1-7g)
[현장 인터뷰] “먹고 살기 어떤가요?” 가난한 한국 노인들..직접 만나 물어봤습니다 | 인사이트30

인천에서 서울역까지 지하철 노숙자를 찾아가면 생기는 일
![[뭉클 특집🥰] 세월의 수레를 끄는 사람들 | 인생 만물상- 고물상, 그 후 10년 뒤 [다큐3일 081101, 170514 KBS 방송]](https://i.ytimg.com/vi/I-sjScdLlRU/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o2PcnI7yeKud5Q1gd3NeSvTEgWQ)
[뭉클 특집🥰] 세월의 수레를 끄는 사람들 | 인생 만물상- 고물상, 그 후 10년 뒤 [다큐3일 081101, 170514 KBS 방송]

"No one will prepare you for your retirement." A realistic concern for seniors today.

모두가 부양을 원하는 건 아니다. 나이 들어도 독립적인 삶을 원하는 노인들ㅣ같은 나이라도 더 젊어질 수 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ㅣ노인 자살율 1위ㅣ다큐프라임ㅣ#골라듄다큐

'용산역 텐트촌' 집 없는 홈리스가 하나 둘 모인지 10여 년, 생존을 넘어 '노숙자' 라는 편견과 싸우는 사람들ㅣ다큐 잇it - 여기 사람 있어요│#골라듄다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