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열심히 살았으니 쉬어가자" 마을버스 두 번 오는 게 전부인 해발 600m, 마을 들꽃에 반해 무작정 들어와 18년째 곱게 익어가는 노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수많은 산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경주 다봉마을. 경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이곳은 몇 년 전에야 하루 두 번, 마을버스가 다니기 시작한 오지 마을이다. 머리에 새하얀 서리가 내려앉은 듯 백발이 아름다운 김인영, 김분순 씨 부부는 18년 전, 노후를 보낼 곳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다 우연히 다봉마을을 만나게 됐단다. “됐나? 됐다!” 다봉마을을 보고 첫눈에 반해, 집에 있는 방에 각각 ‘덕산(德山)’과 ‘효당(曉堂)’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산 아래 고요하게 살게 됐다는 부부. 아내가 오로지 남편만을 위한 이발소를 연 지도 어느덧 30년째. 남편의 머리를 매만지며 함께한 지난 세월을 떠올린다. 평생 지팡이처럼 서로를 지탱해주던 부부가 나란히 첫 지팡이를 사던 날, 부부는 지금 인생에서 어떤 겨울을 나고 있는 걸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 오지 기행, 3부. 산 아래 고요한 집 ✔ 방송 일자 : 2023년 1월 11일 #한국기행 #노년 #인생2막 #전원생활 #노부부

[전남 순천] "들어와서 밥부터 먹어" 도시에서 사람에게 데여 산골짜기로 하나뿐인 아들이 돌아왔다|더는 무너지지 않도록 16년째 삼시 세끼 밥 차리는 노모|#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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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들어와서 밥부터 먹어" 도시에서 사람에게 데여 산골짜기로 하나뿐인 아들이 돌아왔다|더는 무너지지 않도록 16년째 삼시 세끼 밥 차리는 노모|#한국기행 #방방곡곡

[경북 경주] "밥 달라고 16년째 찾아온다" 절벽 위 사람 발길 끊겨 짐승들이 차지한 해발 400m 산골, 부족하게 살고 싶어 수도 없는 폐가 수행|칠불암|#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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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밥 달라고 16년째 찾아온다" 절벽 위 사람 발길 끊겨 짐승들이 차지한 해발 400m 산골, 부족하게 살고 싶어 수도 없는 폐가 수행|칠불암|#한국기행 #방방곡곡

[인간극장] 대기업 출신 엘리트 부부가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통영에서 커피를 파는 이유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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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대기업 출신 엘리트 부부가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통영에서 커피를 파는 이유 | KBS 방송

평범한 산골마을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소로 바꿔 놓은 백발의 여인┃멸종 위기종까지 희귀 야생화 종류만 800여 종! 백발 우아한 그녀의 산골 정원┃경주 다봉마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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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산골마을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소로 바꿔 놓은 백발의 여인┃멸종 위기종까지 희귀 야생화 종류만 800여 종! 백발 우아한 그녀의 산골 정원┃경주 다봉마을┃한국기행┃#골라듄다큐

[FULL] 한 지붕 아래서 새로운 가족이 된 여섯 할머니, 웃음꽃 피는 집성촌 | 휴먼다큐멘터리 봄날 ep.2 | TV CHOSUN 1210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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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한 지붕 아래서 새로운 가족이 된 여섯 할머니, 웃음꽃 피는 집성촌 | 휴먼다큐멘터리 봄날 ep.2 | TV CHOSUN 121018 방송

전원일기 출연진중 고인이 되신분들 [3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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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출연진중 고인이 되신분들 [37명] .

"여기가 진짜 숙소 맞나요?" 마을 골목이 로비가 되고 주민이 직원이 되는 수상한 호텔의 정체|호캉스 말고 여기로 몰린다. 세상에 없던 목포 마을 호텔|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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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진짜 숙소 맞나요?" 마을 골목이 로비가 되고 주민이 직원이 되는 수상한 호텔의 정체|호캉스 말고 여기로 몰린다. 세상에 없던 목포 마을 호텔|한국기행|#골라듄다큐

[경북 안동] "ㅁ"자 전통 한옥 빈집_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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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ㅁ"자 전통 한옥 빈집_폐가

"돈 달라는 말이 제일 싫어~!" 13세 살에 방앗간 취직(?) 이후 외길 인생! 절약이면 일단 하고 보는 93세 아버지와 6년째 같이 사는 효녀 딸┃장수의 비밀┃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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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달라는 말이 제일 싫어~!" 13세 살에 방앗간 취직(?) 이후 외길 인생! 절약이면 일단 하고 보는 93세 아버지와 6년째 같이 사는 효녀 딸┃장수의 비밀┃알고e즘

다 떠나버려서 전기마저 끊긴 동네, 끝내 둘만 남았다. "보세요. 전기가 어디에 있나" 밤이 오면 호롱불 하나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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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버려서 전기마저 끊긴 동네, 끝내 둘만 남았다. "보세요. 전기가 어디에 있나" 밤이 오면 호롱불 하나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여름ㅣ#한국기행

[FULL] 강원도 정선, 동강 산골마을에서 외로움이 깊어지는 밤 | 미각기행 오곡밥 ep.1 | TV CHOSUN 1212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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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강원도 정선, 동강 산골마을에서 외로움이 깊어지는 밤 | 미각기행 오곡밥 ep.1 | TV CHOSUN 121224 방송

[강원 정선] "아무도 못 온다" 빈 몸으로 월세방 쫓겨나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산골로 떠난 남자|80년 넘은 촌집 살이 20년째 |덕산기|#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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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아무도 못 온다" 빈 몸으로 월세방 쫓겨나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산골로 떠난 남자|80년 넘은 촌집 살이 20년째 |덕산기|#한국기행 #방방곡곡

60년 이상 주막을 지키는 할머니~ 삼강마을 나루터에는 주객을 기다리는 주막이 있습니다 [KBS 200306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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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이상 주막을 지키는 할머니~ 삼강마을 나루터에는 주객을 기다리는 주막이 있습니다 [KBS 20030609 방송]

전기도 2년 전에 처음 들어온 첩첩산중, 1년에 딱 한 번 개방하는 오지에 홀로 부임해 온 스님 어떻게 살까 |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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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2년 전에 처음 들어온 첩첩산중, 1년에 딱 한 번 개방하는 오지에 홀로 부임해 온 스님 어떻게 살까 |한국기행|#골라듄다큐

[경남 함양] "절대 산 못 들어간다"는 아내 뒤로하고 두 아들과 산골마을 꼭대기로 이사 왔더니.. 아내가 따라왔다|친구 다섯이 나란히 사표 내고 귀촌 3년째|#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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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절대 산 못 들어간다"는 아내 뒤로하고 두 아들과 산골마을 꼭대기로 이사 왔더니.. 아내가 따라왔다|친구 다섯이 나란히 사표 내고 귀촌 3년째|#한국기행 #방방곡곡

(Full🎬) 작은 무인도에는 한 노부부만이 살고 있다. 한평생 섬을 지키며 살고 있는 부부의 사랑의 서약에 다시 한번 설레는 황혼로맨스💓 #인간극장 | KBS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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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작은 무인도에는 한 노부부만이 살고 있다. 한평생 섬을 지키며 살고 있는 부부의 사랑의 서약에 다시 한번 설레는 황혼로맨스💓 #인간극장 | KBS 2013.09.30

"여기가 제가 사는 집입니다" 돌산을 한참 올라가면 나타나는 작은 흙집, 방 두 칸이 전부인 200년된 집을 지키는 스님을 찾아가면 일어나는 일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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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가 사는 집입니다" 돌산을 한참 올라가면 나타나는 작은 흙집, 방 두 칸이 전부인 200년된 집을 지키는 스님을 찾아가면 일어나는 일ㅣ#한국기행

[FULL]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란 녹차밭, 하동 판교마을에는 오직 세 가구만 산다 | 미각기행 오곡밥 ep.3 | TV CHOSUN 1301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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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란 녹차밭, 하동 판교마을에는 오직 세 가구만 산다 | 미각기행 오곡밥 ep.3 | TV CHOSUN 130111 방송

[강원 정선] "잡초 뜯기 귀찮길래.." 해발 860m 오지 마을 7만 평에 닭, 양 풀어놓고 동물농장 주인이 된 남자|국내 최대 규모 양떼 목장|국내 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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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잡초 뜯기 귀찮길래.." 해발 860m 오지 마을 7만 평에 닭, 양 풀어놓고 동물농장 주인이 된 남자|국내 최대 규모 양떼 목장|국내 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여기 모두가 사장님?! 마을 공동으로 운영되는 '양양 송천 떡마을' 72시간|KBS 20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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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두가 사장님?! 마을 공동으로 운영되는 '양양 송천 떡마을' 72시간|KBS 201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