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랑 같이 신혼집 보러 갔다가 시모가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 “식장 안들어갔으면 파혼하세요” 공인중개사가 알려준 충격진실에 시모를 두고 혼자 도망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큰 일을 당할 뻔 했던 평범한 마흔 살의 여성, 박시연이라고 합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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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장례식 마지막날 꿈에 엄마가 나와 소리치는데 “우리딸..최서방 절대 믿지마!” 잠에서 깨자마자 전화를 걸자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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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인 친구가 내게 전화해 비행기를 탄 남편을 봤다는데 “니 남편 같은 비행기 탔어!” ‘한국에 있는데?’ 전화를 걸자 충격 반전에,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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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부 하면서 30년간 날 키워준 엄마가 암에 걸려 집에 모셨더니 당장 나가라며 엄마 멱살을 잡은 시모.. 그 순간 엄마 외투에서 떨어진 서류에 시모가 사색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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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남편과 이혼소송 중 시아버지가 죽어 장례식장에 갔더니 한 남자가 내게 “제가 당신 남편..약점을 알고있어요“ 그 남자를 따라 밖으로 나간 순간 초특급 대박이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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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혼식 두달전 사망한 딸이 꿈속에 나타나 울며 애원하는데.. “엄마! 재혼하지 마세요 부탁이에요” 찝찝한 맘으로 재혼식장에 도착했더니 재혼식날 기막힌 일들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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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용돈 300씩 줬는데 내가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 “돈은 계속 보내줄수 있지?”시모의 경악할 충격 발언에 시댁을 통째로 날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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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끓여준 라면을 먹고 기억 하나도 없이 잠에 드는데.. “어머님~왜 이리 잠이 많으세요?” 며느리 보내고 홈 카메라를 켜자 경악할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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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제주 호텔에 여행갔는데 밤 12시에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엄마가 너무 놀라 짐부터 챙겨 야반도주 했더니 다음 날, 믿을 수 없는 진실이 밝혀지는데 라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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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신혼집 갔다가 자동차키를 두고와서 다시 갔다가 시모에게 뺨을 맞고있는걸 본 순간 저는 바로 변호사에게 전화를걸었습니다 "이변, 내가 준비해뒀던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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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 이웃집 오빠를 쫓아가며 “오빠, 나 크면 오빠랑 결혼할래 ”라고 외쳤다 17년 뒤 취업 면접날, 대표님이 미소 지으며 물었다 '여보, 나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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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출산하자마자 아이를 보고 유전자 검사를 하자는 시모 “내 손주 아니다에 손목을 건다” 3개월 뒤 충격 결과가 나온 순간 시모가 벌벌 떨며 무릎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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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s In-Laws Bought Me an Expensive Massage Chair, Then I Got an Urgent Call: "Mom,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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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예식장으로 향하던 중 친정엄마한테 전화가 오는데.. “결혼이고 나발이고 당장 차돌려!”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간 순간 경악할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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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시부 제사를 목숨처럼 여기던 시모가 용돈까지 주며 오지 말라는데 "사돈이랑 놀거라 절대 오지말고" 여자의 육감에 몰래 시댁을 급습하자 미친 반전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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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갔다가 전광판에 전남편의 이름이 적혀있는데..혹시나 해서 홀에 들어간 순간 “미선아.. 어떻게 알고 왔어?” 드라마같은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반전신청사연)시댁 아파트 사주기로 한날 시모가 헐레벌떡 전화오는데"집 계약 취소됐다는데 어떻게 된거냐?" 내 한마디에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https://i.ytimg.com/vi/EEhgm-ryE0M/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SqBHaWE0EVv9fmK7KmZrHGF0I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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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시댁 아파트 사주기로 한날 시모가 헐레벌떡 전화오는데"집 계약 취소됐다는데 어떻게 된거냐?" 내 한마디에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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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각방 쓰자는 남편이 너무 수상해 몰래 소형카메라를 달았더니.. 장농에서 웬 여자가 나오는데.. 다음날, 덜덜떨며 장농을 연 순간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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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엄마 암수술 받고 퇴원 하던날 내가 준 카드로 결제하던 엄마가 "카드 정지됐다는데 박서방이 한거니?" 며칠뒤 시모 입원했길래 똑같이 하니 남편놈 눈 뒤집혀 날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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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인턴이라 무시받던 그녀, 알고 보니 차가운 회장을 매일 밤 잠 못 들게 한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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