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비싼 아파트와 바꾸기 싫은 집! 해발 400미터 보현산 죽장계곡에 위치한 '선류산장' (KBS 20170419 방송)

▶ 30대에 찾아온 이른 제2막 인생의 시작 해발 400미터 보현산 죽장계곡에 위치한 선류산장. 사방을 둘러보아도 산장 이외에는 어떤 지붕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오지다. 서울에서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던 김인구씨는 IMF가 닥치자 산골로 들어왔다. 방 한 칸으로 시작해, 본채, 별채에 정자가 있는 사랑채까지 흙과 나무로 천천히, 홀로 집을 짓고 수도, 전기를 끌어와 사람 사는 모양을 갖추기 까지 20년 그는 이 집을 ‘종합예술작품’이라 말한다. 그림 같은 별장을 꿈꾸며 내려온 아내, 그리고 어린 딸. 10년이 넘도록 한 발을 도시에 걸치고 살았다는 그들은 산골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올해는 제대로 농사 한 번 지어 볼랍니다’ 배워도 배워도 익숙해지지 않는 농사. 실패의 원인 심을 줄만 알았지 가꾸는 법을 몰랐던 것. 작물이 다 자라면 자라는 대로, 벌레 먹으면 벌레 먹은 대로 거둬들이다가 올해 처음, 제대로 된 농사를 해보겠다고 마음먹는다. 어엿하게 농작물을 잘 키워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서라는데.. 하지만 모종을 심기 전부터 실수 연발. 20년차 풋내기 농사꾼 부부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낼까. ▶ 선류선장의 봄을 나누다, 화전놀이 며칠 전까지만 해도 서리가 내렸던 이곳에 드디어 하나 둘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 전국 각지의 친구들에게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봄을 맞이하기 위해 화전놀이를 준비했다. 산이 있으니 집이 있고, 집이 있으니 사람들이 모인다. 산골의 집은 지나가는 이들이 쉬어갈 산장 역할을 하는 법.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부부의 봄이 분주하다. ▶ 마음껏 일하고, 부족함을 즐긴다. ‘그림 같은 집’을 만들어가는 ‘그림 같은 삶’ 김인구 씨는 약속한 ‘그림 같은 집’을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망치와 톱을 든다. 도시를 그리워하던 장양숙 씨는 이제 먹을만큼 씨를 뿌리는 겸손과 절제를 배웠다. 부지런히 뛰어 다니지만 천천히 돌아보고 아웅다웅 하면서 서로를 배려하며 같은 것을 보고 함께 즐거워하는 그림 같은 삶. 농촌에서 산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에게 김인구, 장양숙 부부가 하나의 길을 제시해준다. ※ 이 영상은 2017년 4월 19일 방영된 [사람과 사람들 - 산골에서 20년 이 부부가 사는 법] 입니다. #산골생활 #집 #작품

[인간극장★] 집 판 사람과 산 사람이 한지붕 아래 '잠시 동거'하는 서로에게 특별한 두 달간의 여름 이야기🏠 ‘어쩌다 동거’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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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집 판 사람과 산 사람이 한지붕 아래 '잠시 동거'하는 서로에게 특별한 두 달간의 여름 이야기🏠 ‘어쩌다 동거’ | KBS 방송

산꼭대기에 집 지어놓고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며 뭘 먹고 살까?|산꼭대기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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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 집 지어놓고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며 뭘 먹고 살까?|산꼭대기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90세에 가까운 로버트 레드포드, 그의 삶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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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에 가까운 로버트 레드포드, 그의 삶은 슬프다

[휴먼다큐] 그들의 함께 사는 행복 - 블루베리 밭의 두 아버지 | 사람과 사람들 | 재미 PICK | KBS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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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그들의 함께 사는 행복 - 블루베리 밭의 두 아버지 | 사람과 사람들 | 재미 PICK | KBS 20170809

총 주민 수 43명.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작은 섬. 이 섬엔 행복한 머슴 셋이 산다!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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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민 수 43명. 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작은 섬. 이 섬엔 행복한 머슴 셋이 산다!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Living at 1,000m Above Sea Level, Where Even Breathing Is a Struggle for Most People|How Do Th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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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at 1,000m Above Sea Level, Where Even Breathing Is a Struggle for Most People|How Do They ...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첩첩산중에서 만나는 숨겨진 곳, 오지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하늘 아래 첫동네에 나무위의 오두막을 지었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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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가도 끝이 없는 첩첩산중에서 만나는 숨겨진 곳, 오지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하늘 아래 첫동네에 나무위의 오두막을 지었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다큐3일📸] '바람의 길목'이라 불려온 바다의 오지, 장도 | 바람과 함께 살아가다 - 신안 장도 72시간 | KBS 201610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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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 '바람의 길목'이라 불려온 바다의 오지, 장도 | 바람과 함께 살아가다 - 신안 장도 72시간 | KBS 20161016 방송

"물려줄 돈도 재산도 없지만 적은 돈으로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50대에 조기 은퇴한 부부가 지은 7평 짜리 집의 비밀 I 작은 집 사용설명서 I #건축탐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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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줄 돈도 재산도 없지만 적은 돈으로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50대에 조기 은퇴한 부부가 지은 7평 짜리 집의 비밀 I 작은 집 사용설명서 I #건축탐구집

[인간극장] 1부🎬 명문대를 나와 남부럽지 않은 삶에 회의를 느꼈다. 그러다 첩첩산중 아무도 없는 곳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ㅣ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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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1부🎬 명문대를 나와 남부럽지 않은 삶에 회의를 느꼈다. 그러다 첩첩산중 아무도 없는 곳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ㅣ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

식당도 없고 배달도 되지 않는 오지에 사는 여자 자연인 모음|가장 깊은 산골 마을 맨 꼭대기에 집을 짓고 사는 할머니|산악계의 전설이 자연인이 된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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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도 없고 배달도 되지 않는 오지에 사는 여자 자연인 모음|가장 깊은 산골 마을 맨 꼭대기에 집을 짓고 사는 할머니|산악계의 전설이 자연인이 된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인간극장] 산골 오지마을에 식당 차리고 38년 버틴 부부를 찾아가보았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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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산골 오지마을에 식당 차리고 38년 버틴 부부를 찾아가보았다 | KBS 방송

폐가를 수리해 집을 짓고, 가구도 전부 손수 만들었다! 정원에 온갖 채소와 꽃을 심는 범상치 않은 부부의 이야기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7.04.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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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를 수리해 집을 짓고, 가구도 전부 손수 만들었다! 정원에 온갖 채소와 꽃을 심는 범상치 않은 부부의 이야기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7.04.05 방송

🪵평생 산골을 떠난 적이 없는 보기 드문 자연인 가족. 백년동안 같은 자리 지키는 가족🪵|산골에서 잘 해먹는 산골 사람들|산골의 맛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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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산골을 떠난 적이 없는 보기 드문 자연인 가족. 백년동안 같은 자리 지키는 가족🪵|산골에서 잘 해먹는 산골 사람들|산골의 맛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주민보다 군인이 더 많다? 190명 어청도 주민들의 희로애락 밀착다큐~  (KBS 200906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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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보다 군인이 더 많다? 190명 어청도 주민들의 희로애락 밀착다큐~ (KBS 20090605 방송)

초속 40m 강풍이 6개월 이상 불어도 끄떡없다! 하늘 아래 '첫 번째 마을' 백두고원 사람들 (KBS 201801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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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40m 강풍이 6개월 이상 불어도 끄떡없다! 하늘 아래 '첫 번째 마을' 백두고원 사람들 (KBS 20180101 방송)

결혼이란 제도를 졸업하고 각자 행복한 라이프를 즐기며 사는 졸혼 부부 이야기|[국내여행] KBS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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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제도를 졸업하고 각자 행복한 라이프를 즐기며 사는 졸혼 부부 이야기|[국내여행] KBS 20160629

교도관에서 열혈 농부가 된 남자?! 🧑‍🌾 낡은 흙집에서 상처받은 동물들과 사랑에 빠져버린 석봉 씨 🌿 | 석봉 씨의 봄 | KBS 인간극장 20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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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에서 열혈 농부가 된 남자?! 🧑‍🌾 낡은 흙집에서 상처받은 동물들과 사랑에 빠져버린 석봉 씨 🌿 | 석봉 씨의 봄 | KBS 인간극장 2014 방송

결혼과 함께 라오스에서 처가살이를 시작한 중곤 씨. 어린 처제와 처조카인 피피까지 자식처럼 보듬어 키운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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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함께 라오스에서 처가살이를 시작한 중곤 씨. 어린 처제와 처조카인 피피까지 자식처럼 보듬어 키운다! [인간극장] KBS 방송

주변에 슈퍼도 마트도 없어, 배고프면 바다에서 재료 장보고 꺼내먹는 섬마을 사람들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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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슈퍼도 마트도 없어, 배고프면 바다에서 재료 장보고 꺼내먹는 섬마을 사람들 모아보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