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5] 노모스 탕겐테 (NOMOS Tangente) 바우하우스의 정수
⏳ 시계 수집가의 기록이자, 후대를 위한 해설서 ⌚ 워치도슨트(Watchdocent)입니다. 📖 Ep.25 "30년간 변하지 않은 완벽함 – NOMOS Glashütte Tangente 35mm Ref. 139"에서는 • 1992년 탄생 이후 30년간 거의 변하지 않은 디자인 – 처음부터 완벽했다는 증거 • 1990년 베를린 장벽 붕괴 2개월 후 글라슈테에서 시작된 독립 매뉴팩처의 도전 • Peseux 7001에서 Alpha 칼리버까지 – 7년 연구와 천백만 유로 투자로 완성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 2014년 스윙 시스템 발표 – 밸런스 스프링까지 자체 제작하며 95% 자사화 달성 • 바우하우스 철학의 정수 – Form Follows Function, 극도로 절제된 기하학적 순수함 • 35mm 케이스 × 6.2mm 두께 × 45mm 러그 투 러그 – 셔츠 커프스 안으로 들어가는 우아함 • Caliber DUW 4001(구 Alpha) – 글라슈테 3/4 플레이트와 블루드 스크류의 독일식 마감 • Horween Shell Cordovan – 시카고 호윈 태너리에서 6개월간 식물성 태닝한 말 엉덩이 가죽 • 160개 이상의 디자인상 수상 – 단순하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정교함 • 건축가, 작가, 디자이너의 시계 – 기능과 형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손목 위의 바우하우스 ⏱ 화려하지 않지만 완벽하고, 복잡하지 않지만 정교한 시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 게으름이 아니라 자신감이 되는, 30년간 한결같은 클래식. Watchdocent와 함께 'NOMOS Glashütte Tangente 35mm Ref. 139'를 전시합니다. ⏰ 타임라인 (Timeline) 00:00 1장 – 인트로: 바우하우스의 정수, 30년의 일관성 01:02 2장 – 브랜드 히스토리: 베를린 장벽 붕괴 후 2개월, 그리고 독립의 시작 04:21 3장 – Tangente의 역사: 1992년부터 지금까지 06:05 4장 – 디자인: 바우하우스의 정수 07:42 5장 – 모델 해석과 스펙: Ref. 139의 모든 것 10:18 6장 – 개인적 구매 경험과 착용 후기 13:00 7장 – 한계와 비판 13:38 8장 – 아웃트로: 변하지 않는 것의 가치 #워치도슨트 #WatchDocent #노모스 #NOMOS #NOMOSGlashutte #노모스글라슈테 #탕겐테 #탕켄테 #Tangente #NOMOSTangente #Ref139 #바우하우스 #Bauhaus #BauhausDesign #바우하우스시계 #독일시계 #GermanWatch #Glashutte #글라슈테 #인하우스무브먼트 #AlphaCalibер #DUW4001 #ManufactureMovement #쉘코도반 #ShellCordovan #HorweenLeather #호윈 #수동와인딩 #ManualWinding #드레스워치 #DressWatch #미니멀시계 #MinimalistWatch #35mm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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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6] 노모스 해시계 NOMOS Glashütte Sundial 서울 에디션 – 태양이 알려주는 시간

One of the Best Value German Watches, Nomos Tangente Ref.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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