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절에 시모가 맛있는 걸 사 준다고 해서 아들이 한우를 먹고 싶다하니 비웃던 동서..시모가 동서 뺨을 날리고 서류를 보여주자..

▶︎
친오빠가 먼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우리 결혼을 미루게 됐는데 신혼집은 먼저 해달라는 시모..파혼선언하고 신혼집을 알게된 시모가..

▶︎
She Was Trying to Cut It With Scissors and The Grass Was Taller Than My Mowers

▶︎
친구가 서울로 이사를 와서 집들이를 하는데 남편 차가 주차되어 있는데..주말부부로 지냈는데 두집살림을해? 남편놈 인생을 나락으로..
![(반전사연)친정아빠 차를 사드렸더니 결혼하면 친정에 용돈은 없을거라는 예비남편..너랑 결혼할일 없을거 같은데?사진한장을 보여주자 게거품을 무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https://i.ytimg.com/vi/ORrS2oJJZQ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aXr9Ecn4kNi6OBIZ10XY3sNtXeg)
▶︎
(반전사연)친정아빠 차를 사드렸더니 결혼하면 친정에 용돈은 없을거라는 예비남편..너랑 결혼할일 없을거 같은데?사진한장을 보여주자 게거품을 무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반전신청사연)청담동 부잣집에 시집간다며 상견례에 오지말라는 큰딸 "나 부모 없다고 했어, 오지마요" 몰래 상견례 간 순간, 말도안된 반전이[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https://i.ytimg.com/vi/llnqSq7xYcY/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6RZYh-bRBxaAv3_hAsvrOWYG7aQ)
▶︎
(반전신청사연)청담동 부잣집에 시집간다며 상견례에 오지말라는 큰딸 "나 부모 없다고 했어, 오지마요" 몰래 상견례 간 순간, 말도안된 반전이[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
엄마 환갑에 족발이나 시켜 먹자던 남편이 시모 환갑이 되자 고급호텔을 예약하라는데..호텔에 도착한 시댁식구들이 게거품을 무는데ㅋ

▶︎
엄마 장례를 마치고 엄마 집에 갔더니 시모가 살겠다는데..내 집은 장남한테 줬으니 이집에서 내가 사마..시댁 집주인을 알려주자..

▶︎
도련님과 결혼하기로 한 의사동서가 내가 간호사라 하니 잘보이라는데..내가 누군가한테 전화를 걸자 예비동서가 게거품을 무는데ㅋ

▶︎
사업하는 시숙님을 도와주다 집까지 날린 시모가 불쌍해 집을 사준다 했더니 돈으로 달라는 시모..그냥 쪽방에서 살라고 하니 시모 반응ㅋ

▶︎
아빠건물에서 보증금 없이 일해서 월세 내겠다며 살려 달라는 시댁식구들..나중엔 아빠 건물까지 탐내는 시댁식구들 참교육하는데

▶︎
Fall asleep while I build a zoo (Part 2)

▶︎
아빠가 돌아가시고 10억 유산을 받자 하늘이 도왔다며 10억을 보내라는 남편.돈대신 사진을 보내주자 남편놈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
재혼 후 내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 아들 아이가 아니냐며 따지던 시모..남편을 본 시모가 게거품 물며 도망치는데ㅋ

▶︎
(썰극장)아빠 생신에 삼겹살 먹다가 육회 한 접시를 시켰더니 게거품을 무는 남편 시부는 소맛을 안다며 최고급 한우집으로 모셔가는데 최고의 한방을 선물하는데

▶︎
보너스 5천만 원을 받자 짠순이 시누이가 웬일로 가족 여행을 쏜단다. 찝찝한 기분에 밤새 카드를 다 정지시켰다. 다음 날 늦잠 자는데 시누이한테 전화가 99+통이나 와 있었다!

▶︎
시모가 급한일이 있다며 시댁으로 갔더니 의사 동서 생일상을 차리라는데.옆에서 동서가 비웃으며 하는 소리에 시댁을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
암으로 세상을 떠난 동서가 아이들을 부탁한다며 편지를 남기는데..조카들을 내 자식처럼 키웠더니 말도 안되는 기적이 펼쳐졌습니다

▶︎
설거지로 여동생을 박사까지 키운 오빠. 동생의 결혼식 날, 신랑 측 가족들은 오빠를 보자마자 일제히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