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가 달라졌다. 중국인 선원이 만드는 선상 중화요리 한국인 선장이 맛봤더니|한 망에 수천만 원. 안강망 어법으로 노리는 멸치잡이|선상 먹방|극한직업|#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9년 8월 19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가을 맛의 시작 - 멸치와 고등어>의 일부입니다. ‘수확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면 누구보다 분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한두 달여밖에 허락되지 않는 가장 작은 멸치, 세멸을 잡는 어부들이다. 세멸은 길이기 3cm 이하인 작은 멸치로, 우리 밥상 위에 가장 많이 올라가는 볶음용 멸치를 말한다. 세멸은 이맘때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고, 가격 역시 가장 비싸기 때문에 선원들은 밤낮 없이 멸치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딱 이때부터가 제철인 또 다른 생선은 ‘국민 생선’ 고등어다. 연일 쏟아져들어오는 고등어 경매가 이뤄지는 부산공동어시장부터 고등어를 손질하고 염장하는 가공 공장까지~ 작업자들은 고등어 덕분에 1년 중 가장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단골 식재료, 멸치, 고등어와 씨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멸치는 잡는 시기와 크기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가을에 잡히는 ‘세멸’이다. 이 세멸을 잡기 위해서 작업자들은 길을 나선다. 야행성인 멸치를 잡기 위해 선박은 컴컴한 바다를 내달린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이 멸치 어장을 찾아서 종을 울리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분주해진다. 본격적인 멸치잡이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1.2t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닻을 내리고, 부표를 바다로 던지고, 120m가량의 긴 그물까지 투망하는 작업은 긴장 속에 이뤄진다. 자칫 그물에 발이라도 걸리게 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 번 그물을 내리면 2시간가량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선원들은 이때 유일하게 짧은 휴식을 취한다. 2시간 뒤, 물에 닿으면 곱절이 되는 엄청난 무게의 그물을 올리는데, 선원들의 기대와 달리 멸치 양도 적고 잡어들만 가득하다. 결국 고생해서 잡은 멸치들을 모두 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조업 위치를 바꿔 다시 그물을 투망해 원하는 만큼의 멸치가 올라오자, 쉴 틈 없이 다음 작업이 이어진다. 멸치는 성격이 급해 잡히자마자 바로 죽어버리기 때문에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배 위에서 바로 삶는다. 짧게는 2박3일에서 길면 일주일까지, 선원들은 3000개의 상자를 모두 채워야 귀항할 수 있다. 아직 목표한 만큼의 어획량은 채우지 못했는데, 그들은 만선을 이루어 돌아갈 수 있을까? 멸치잡이 배는 한 번 조업을 나가 목표치만큼 멸치를 잡지 못하면 육지로 돌아오지 않는다. 이들은 벌써 4일째 바다 위에서 생활하고 있다. 멸치가 잡히지 않아 양망, 투망을 셀 수도 없이 많이 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바람이 불어 배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인터뷰도 어려울 정도로 선원들은 정신이 없는데. 사람 시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바다 시간에 맞춰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은 조업을 멈출 수 없다. 1t이 넘는 그물을 힘차게 끌어 올리니 잡어가 섞이지 않은, 상태 좋은 멸치가 가득하다. 이 멸치들은 모두 가공 공장으로 이동해 건조되는데 건조 과정 역시 까다롭다. 멸치가 아닌 다른 잡어들은 모두 분리해 줘야 하고, 크기 별로 선별하는데 이 작업은 기계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전부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멸치를 소비자의 식탁에 올리기까지의 수만 번의 손길을 더하는 작업자들의 노고를 소개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가을 맛의 시작 - 멸치와 고등어 ✔ 방송 일자 : 2019.09.18

대풍어에 어창까지 가득 찼다! 갑판까지 생선탑 쌓았더니|어선에서 생일맞이한 선장에 깜짝 생일파티에 특급 선상 메뉴 준비한 선원들|14박15일 목포 조기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형님들 일할 때 혼자 그물에서 횟감 찾더니 회 썰러 들어가는 막내 등장에 선장님 반응┃만선 대하잡이 선상만찬┃극한직업┃#골라듄다큐

70년 전, 피난 온 청년에게 바다는 유일한 희망! 94세 청년은 여전히 바다에 있을 때 가슴 뜨겁다 | 그 바다에 94세 청년이 산다 | KBS 2022년 방송

이게 다 얼마..? 낚시나 하려고 구입한 무인도가 5만 2천 평🏝️섬을 샀더니 교통수단이 없어 배를 사고 나무 2만 그루까지 심은 스케일 커져버린 남자의 무인도 꾸미기|#한국기행

홍어잡이 배 중에서 유일하게 전부 한국인 선원 / "요리는 해본 적도 없는데요?" 4개월 된 막내에게 밥 차리라고 했더니 / 흑산도 홍어가 유명한 이유 / 선상 먹방 / #바다다큐

배 타기 전부터 회에 쌈 싸 먹을 생각에 신난다 |첫 끼부터 폭식하는 선원들|백성들의 생선이라 불릴 만큼 값싼 국민생선이었지만 이제는 고급 어종|민어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Why This Japanese Steakhouse Owner Works Alone 15 Hours Daily for 33 Years? | Day in Life
![제주도 남쪽 끝 작은 섬에는 오직 여자들만 사는 섬이 있다. 어느 날 무인도에 모여 살게 된 이 사람들의 정체는? [다큐공감]ㅣKBS 130611](https://i.ytimg.com/vi/XDkWb7BCEo8/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9sl_98TSGWdwDYIyBFUyrvp5dPA)
제주도 남쪽 끝 작은 섬에는 오직 여자들만 사는 섬이 있다. 어느 날 무인도에 모여 살게 된 이 사람들의 정체는? [다큐공감]ㅣKBS 130611
![[Exclusive Unreleased Footage] High-Amount Tax Delinquent Who Transferred Assets to Wife's Name](https://i.ytimg.com/vi/uwXJBc1TA9k/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FSWKa00DfiSaNDU--HRL9RRjg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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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만 3번, 20시간이 걸려 도착한 콜롬비아에는 눈물로 맞이하는 14년간 못 본 어머니가 있었다.. #러브인아시아 | KBS 2010.04.06

잡은 만큼 돈 버는 3박 4일 3교대 홍게잡이. 인건비 기름값도 안 나올 뻔했는데 120마리 통발 250개 대박 만선|독도 밖 동해 바다|만선 꽃게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생각 없이 웃고 싶을 때.. 강력 추천드리는 작품 (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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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아래가 일터라고?🫢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페루 어부의 목숨을 건 출근길 | 페루 | 강철지구 33회

조리장 하나는 잘 뽑았다. 끼니마다 꿀맛 같은 회 썰어주는 멸치잡이 조리장 / 선상 먹방 / #바다다큐

새벽 3시 3일째 이어지는 흉어. 갑판 아래 집어등 비췄더니 모습 드러낸 엄청난 물고기 떼!┃추자도 앞바다는 7대의 멸치어선의 총칼 없는 전쟁터┃만선 멸치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1995년에 무려 310톤 참치 잡은 원양어선 얼마 벌었을까? | 남태평양 참치잡이 원양어선 24시 밀착 다큐멘터리 | 동원수산 참치잡이 동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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