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Theater - Another Day / Acoustic Dreams

아침에 눈 뜨자마자 요즘 d-42에 밀려 hd-28을 너무 안 쳐줬나.. 싶어서 별 생각없이 찍었는데, 다 하고나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래식 악기 연주자들은 연주할 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라이브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많이 틀릴까.. 그들의 연습량의 반의 반의 반도 안 하면서 왜 나는 완벽을 원하는 것일까.. 더 연습해야겠다.. 하는 의미에서 틀린 부분이 많음에도 그냥 영상을 올립니다. 나중에 이거 보면서 쪽팔려서라도 더 연습하려고요 ㅎㅎ 연주력이나 녹음에 대한 지적과 비평의 댓글은 정말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비난을 위한 비평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