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재능이 있을 줄이야" 필리핀 아내에게 바닷일 가르쳤더니...어복을 타고 났다|다문화 휴먼 다큐 가족|알고e즘

새만금 방조제 한 가운데 자리 잡은 섬 신시도. 그곳에는 필리핀 댁 김 아르세니아 씨가 살고 있다. 남편을 따라 섬으로 시집와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와 회를 보고 기겁을 하던 필리핀 새댁은 어느덧 능숙하게 물고기를 잡고, 직접 회를 뜨는 횟집의 어엿한 안주인이 됐다. 처음 섬 생활을 시작할 때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낯설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섬이 아닌 도시에서는 하루도 못 살 것 같다고 말하는 아르세니아 씨, 이제 완전한 섬사람이 다 됐다. 힘들고 고된 섬 생활이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살아가는 아르세니아 씨의 떠들썩한 섬 생활 24시를 함께 들여다본다. #EBS #알고e즘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한국 #필리핀 #섬 #섬마을 #외국인 #다문화가정 #횟집 #회 #아빠 #엄마 #남편 #아내 #사랑 #감동 #무 #무청 #선교 #부부 #딸 #신시도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 회 뜨는 여자, 섬마을 아낙네 아르세니아 📌방송일자: 2012년 11월 29일

"아니, 모든 걸 다 해주는 남편?" 20살 차이 나는 남편과 국제결혼을 한 베트남 새댁의 행복한 한국생활|다문화 사랑|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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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모든 걸 다 해주는 남편?" 20살 차이 나는 남편과 국제결혼을 한 베트남 새댁의 행복한 한국생활|다문화 사랑|알고e즘

BREAKING: Trump administration ADMITS DEFEAT, withdraws subpoenas for New York Times re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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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rump administration ADMITS DEFEAT, withdraws subpoenas for New York Times reporters

“너 한 명만 있어도 제주 해녀는 끄떡없지“ 그녀가 선택한 밥벌이, 저는 저승 돈 벌어다 쓰는 스물 다섯 아기 해녀입니다ㅣ최연소 해녀의 출근길ㅣ오래된 미래ㅣ#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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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한 명만 있어도 제주 해녀는 끄떡없지“ 그녀가 선택한 밥벌이, 저는 저승 돈 벌어다 쓰는 스물 다섯 아기 해녀입니다ㅣ최연소 해녀의 출근길ㅣ오래된 미래ㅣ#골라듄다큐

"시아버지에겐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고향에 혼자 남겨진 친정엄마를 보고만 둘 수 없었던 필리핀 며느리의 선택을 존중해준 천사 시아버지|다문화 사랑|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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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에겐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고향에 혼자 남겨진 친정엄마를 보고만 둘 수 없었던 필리핀 며느리의 선택을 존중해준 천사 시아버지|다문화 사랑|알고e즘

섬은 엄청나게 큰데 달랑 한 집 산다. 아무것도 안 하고 회만 떠 먹는 부부 만나고 당황한 제작진ㅣ한국기행ㅣ#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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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엄청나게 큰데 달랑 한 집 산다. 아무것도 안 하고 회만 떠 먹는 부부 만나고 당황한 제작진ㅣ한국기행ㅣ#골라듄다큐

"언니 따라 저도 한국 며느리가 됐어요!" 캄보디아 두 자매가 선택한 나라 한국🇰🇷 매일 웃음꽃이 피는 시집살이 이야기|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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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따라 저도 한국 며느리가 됐어요!" 캄보디아 두 자매가 선택한 나라 한국🇰🇷 매일 웃음꽃이 피는 시집살이 이야기|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합천호 민물고기 조업! 장어·쏘가리·메기까지 대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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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호 민물고기 조업! 장어·쏘가리·메기까지 대박 현장

썰물 맞춰 바다 나가서 하루 딱 3시간|물 빠진 바다 줍기만 했는데 170kg 대박이다|며느리 데리고 아버지 배 물려받으러 온 아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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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맞춰 바다 나가서 하루 딱 3시간|물 빠진 바다 줍기만 했는데 170kg 대박이다|며느리 데리고 아버지 배 물려받으러 온 아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Part 1🎬 The love of a new bride who gave up her wealthy life to marry into a Korean island vil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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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The love of a new bride who gave up her wealthy life to marry into a Korean island villag...

[하모니] 설 특집! 신시도 찰떡 부부, 필리핀 고향에 가다 - 2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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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설 특집! 신시도 찰떡 부부, 필리핀 고향에 가다 - 2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FULL] 샹그릴라에서 버스도 못 타고 다니던 한국인 남편이 이제는 산악 가이드가 됐다 | 샹그릴라의 해와 달 ep.3 | TV CHOSUN 1204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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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샹그릴라에서 버스도 못 타고 다니던 한국인 남편이 이제는 산악 가이드가 됐다 | 샹그릴라의 해와 달 ep.3 | TV CHOSUN 120414 방송

[다큐 공감] 편한 도시 생활을 접고, 다시 한 섬에 모였다! 흩어졌던 5남매들이 호도에서 다시 한솥밥 먹으며 인생 2막을 꿈꾸는 그들의 이야기ㅣ257회ㅣKBS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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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공감] 편한 도시 생활을 접고, 다시 한 섬에 모였다! 흩어졌던 5남매들이 호도에서 다시 한솥밥 먹으며 인생 2막을 꿈꾸는 그들의 이야기ㅣ257회ㅣKBS 2018.06.30

하룻밤만 묵으면 먹을 게 쏟아진다. 역대급 인심 후한 섬 신시도 미식 여행기🏝️🍴|민박집 섬시세끼|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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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묵으면 먹을 게 쏟아진다. 역대급 인심 후한 섬 신시도 미식 여행기🏝️🍴|민박집 섬시세끼|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국이 두 번째 고향이에요" 캄보디아 떠나 한국에 와 행복을 찾은 두 자매와 친정 엄마|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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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국이 두 번째 고향이에요" 캄보디아 떠나 한국에 와 행복을 찾은 두 자매와 친정 엄마|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이런 부부 처음본다. 잔뜩 기대하고 하루만에 꺼낸 통발 부부가 깜짝 놀란 이유|섬에 들어와 매일 물고기 꺼내먹는 섬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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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부 처음본다. 잔뜩 기대하고 하루만에 꺼낸 통발 부부가 깜짝 놀란 이유|섬에 들어와 매일 물고기 꺼내먹는 섬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러브인아시아] 21살, 한국에 시집오고 10년째 가족을 한 번도 보지 못한 가이아나 아내의 눈물.. I KBS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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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아시아] 21살, 한국에 시집오고 10년째 가족을 한 번도 보지 못한 가이아나 아내의 눈물.. I KBS 2009.02.17

“당시 41살이었던 남편 나이도 다 괜찮았어요”  전남 신안으로 시집와 염전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베트남에서 온 아내 딘티큐씨|다문화 사랑|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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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41살이었던 남편 나이도 다 괜찮았어요” 전남 신안으로 시집와 염전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베트남에서 온 아내 딘티큐씨|다문화 사랑|알고e즘

No electricity, no water, life of island! It was hard and exhausting. I cried a lot,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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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lectricity, no water, life of island! It was hard and exhausting. I cried a lot, too.

25살 일본 미녀와 결혼한 33살 시골 노총각 이야기  | 다큐멘터리 | 휴먼스토리 | 장사의신 | 엽기적인 코노짱 | 국제커플 | 국제결혼 | 국제부부 | 한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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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일본 미녀와 결혼한 33살 시골 노총각 이야기 | 다큐멘터리 | 휴먼스토리 | 장사의신 | 엽기적인 코노짱 | 국제커플 | 국제결혼 | 국제부부 | 한일부부

섬 주민은 4명이 전부. 살기 힘든 죽굴도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 죽굴도, 그대와 둘이서 | KBS 인간극장 20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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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은 4명이 전부. 살기 힘든 죽굴도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 죽굴도, 그대와 둘이서 | KBS 인간극장 2017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