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드라마] "나의 소유 물이라고 생각했다." -노란장미 ep2-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했던 소중한 관계 그렇기에 더욱 배려해야 하는 관계 그 당연함에 속아 당연히 이해해 줄거라는 생각은 서로를 멀게 하고 이기적으로 변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