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주먹밥이 주먹밥 집 차림 [배려와 공감]|동영상 그림책|글 이한준 그림 김기린 - 나, 주먹밥

   • "고마워" - 관계 속 배려와 공감   • 본 영상은 [출판사 빨간콩] 및 원작자와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바탕으로 제작된 공식 동영상 그림책입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먹밥이 열어가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주먹밥 집을 차린 주먹밥이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모두에게 소박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건네며 위로와 공감, 작은 희망을 전합니다. 주먹밥은 사람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 주고 싶다는 순수한 꿈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나왔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좋은 쌀로 정성껏 밥을 짓고, 맑고 고운 소금과 진짜 고소한 기름, 바삭한 깨를 넣어 넉넉하게 꼭꼭 뭉쳐냅니다. 갓 지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맛이 오롯이 살아있는 이 주먹밥은 아침을 굶은 사람, 점심을 거른 사람, 저녁을 대충 때운 사람이나 입맛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네가 밥을 먹으면, 나도 힘이 나. 밥은 힘이 세니까.” 밥은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누군가에게 밥을 대접하는 일은 깊은 정을 나누는 행위입니다. 때로는 백 마디의 거창한 말보다 따뜻한 밥 한 끼가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주먹밥이 건네는 소박한 한 끼를 통해, 우리 역시 누군가와 기꺼이 마음을 나누고 타인의 작은 상처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소망하게 만듭니다. 여러분도 오늘, 소중한 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먹밥 한 알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글 이한준 따뜻한 한 끼를 생각하며 주먹밥을 썼습니다. 든든한 밥 같은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종이 아빠》, 《구두 생일》, 동화집 《노란 프라이팬》이 있습니다. 밥 먹고 우리 힘내요. 🎨그림 김기린 만화를 공부했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을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의 따뜻한 마음씨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먹밥’으로 지친 마음이 채워지길 기대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 《요술 더듬이》, 《워터》가 있습니다. 👍원작 제작 제안 / 사업 제휴 : [email protected] Copyrightⓒ그림책극장. All rights reserved. #그림책 #동화책 #동화 #동요 #그림책추천 #그림책극장 #어린이노래 #어린이동요 #어린이교육 #어린이습관 #아이와함께 #습관동요 #교육동요 #가족동요 #배려 #주먹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