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추석 명절 2박 3일 자기 집에서 보내자는 남친. 친척 여자 어르신들 손맛 좋아서 맛집이라며 일도 돕고 맛있는 것도 먹자는 개소리에 너나 처먹어라

깡냉이톡썰 오늘의 사연은 *등장인물* 나=미친놈꺼져라 직장동료=데스매치 남친=역대급 아빠=니가먼저 엄마=남들처럼 남친큰아빠=조지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추석 명절 2박 3일 자기 집에서 보내자는 남친. 친척 여자 어르신들 손맛 좋아서 맛집이라며 일도 돕고 맛있는 것도 먹자는 개소리에 꺼지라고 뻥 차버리며 참교육/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추석때 자기집가자고 우기는 남친 아무리 설명해줘도 도통 이해못하는 남친때문에 속터지네요 댓글달림 남친한테 보여주려고 그러니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 전 20대중반 대학병원 간호사 남친은 30대 중반 중소기업 대리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정확히는 자기집이 아니라 큰집이예요) 남친네는 멸절때 큰집에서 보내는데 이번 추석때 2박3일로 같이 가자네요 가서 친척어른들께 인사도 드리고 눈도장찍자구요 우리 만난지 1년밖에 안됐고 남친부모님 뵌적도 없어요 결혼전부터 외박?? 너무 싫어요 더군다나 저 외동딸이예요. 제가 추석때 가면 우리부모님은 어쩌구요? 당연히 말도안되는소리라 울 부모님이 허락해줄리도 없고 허락해준다해도 울부모님만 쓸쓸하게 추석보내게 할순없다고 거절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직접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허락받겠대요. 명절때 친척들 만날때마다 여자친구 소개시켜달라고 압박준다며 이번엔 당당히 소개하고싶답니다. 저도 첨엔 조근조근 좋게 거절하다 막무가내로 나오니까 짜증나서 같이 싸웠어요 아직 남친네 부모님께도 인사드린적없고, 결혼전에 며칠씩 외박하는것도 예의가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아빠한테 직접 전화한다니.. 우리집을 얼마나 가볍게 보면 그런말을 하는거냐? 난 아직 결혼생각도 없을뿐더러, 있다해도 결혼전에 그런 자린 전부 사양하겠다. 그랬더니 자길 무시했다고 삐져서 난리도 아니예요. 제가 지나치게 예민하고 까다롭답니다. 남자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같은남자로써 남친주장 이해가요?? 제 거절이 그리 예민하고 까다로운거같나요? 부모님핑계대고 거절했더니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직접 말하겠다는 남친이 이해되시나요? 솔직히.... 정떨어져서 만나고싶지도 않아요 ------------------------------------ 남친입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자기입장위주로 글써서 제가 추가합니다 전 34살 여자친구는 26살입니다 사귄지1년됐구요 제가 여자친구 많이 좋아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구요 저흰 서울살고 본가는 부산입니다 여자친구가 얼마전부터 바다보고 싶다고 자꾸 그래서 본가가는김에 같이 가자고 한겁니다 명절준비 조금 도와드리면서 점수도 따고 할머니 숙모 고모들한테 눈도장좀 찍고 차례지내고 해운대바닷가 가서 회도먹고 바람좀 쐬고 오자구요 여자친구가 많이 불편하면 부모님은 먼저 가시게 하고 우린 기차타고 따로 올라가도 될일이구요 불편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불편한거지만 편하게 생각하면 별거아닌일 아닙니까? 솔직히 저게 저렇게 펄펄뛰면서 거절할일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첨엔 여자친구한테 섭섭하고 약간 맘상해서 툴툴거렸는데 여자친구가 정색하면서 말하는데 솔직히 자존심상하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명절준비라 해봤자 크게 할거없어요. 큰일은 할머니 어머니 작은어머니들이 하는거구요 여자친구는 설거지나 조금 거들다 차례끝나고 해운대나 송정같은데 가서 회나 먹고 오는거죠 근데 여자친구가 자꾸 부모님이 허락안한다고 하길래 가고싶은데 부모님때문에 못가나 싶어서 말씀드리겠다 한거예요 예비장인 될수도 있는데 제가 어찌 무시합니까? 절대 그런거없어요. 여자친구랑 오붓한 시간 보내고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잠은 여자들끼리 자는 작은방 있는데 거기서 자거나 정 불편하다고 하면 인근 모텔잡아줄 생각이었구요 여자친구를 호구로 보거나 데리고놀다 버릴생각이었음 일가친척들한테 소개시키겠다고 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깡냉이톡썰]내 신혼집에서 내게 빨대꼽고사는 처형네 가족.놀면서 외제차 끌고다니며 기름값 받아쓰더니,대학생딸 등록금에 몸보신하게 대게까지 사달라길래 이혼.와이프까지 쫓아내고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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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만년과장 정리해고한 회사가 25통 전화를 걸게 된 이유ㅣ24년 다닌 회사에서 8분 만에 잘렸습니다ㅣ시니어사연ㅣ감동사연ㅣ 인생사연ㅣ오디오북ㅣ사연드라마ㅣ노후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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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걸핏하면 우리 엄마 이혼녀라고 무시하던 남친, 우리 엄마 면전에 대고 내가 엄마처럼 살기 싫어 결혼 안한다며 친정엄마 가슴 후벼파길래 시댁 집안도 파탄내고 이별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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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 24년 키운 의붓딸이 "남친 집엔 엄마 돌아가셨다고 했어요" 상견례에 가짜 엄마가 앉았는데 예비 시어머니가 제 10년 단골이었습니다 [사이다사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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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정형외과 의사인 내가 딸 집에 갔더니 딸 걸음걸이가 너무 이상해 물어봤더니 딸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이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라디오사연 썰사연사이다사연감동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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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달 품은 자식을 남의 아들로 빼앗긴 씨받이, 십육 년 뒤 소름 돋는 한마디에 온 문중이 벌떡 일어나는데... |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 북| 수면동화| 전설| 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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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추석 명절음식 도우러 시댁갔더니 친척들한테 호텔 조리장인 며느리 무시하는 시모.개나소나 다 호텔이지 동네반찬가게 찬모나 다름없다길래 생활비와 연을 한꺼번에끊으며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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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원피스 입었다고 나가요 취급해요 (모음집 130탄)| 톡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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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아들을 물에서 구해준 경찰관은 5년 전에 헤어진 옛 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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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상견례 전 예비시댁에 결혼인사 갔더니 김밥 사주는 시모. 다음날 내게 전화해 예비신랑이 좋아하는 음식 말해주며 제대로 대접하라고 하길래 눈눈이이 역지사지 파혼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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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usband yelled when I called to tell him his mother was dying: "I'm on a trip with Mom! I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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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ebol chairman, who was crying because he had no children after being misdiagnosed with az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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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toon] The Older Brother Who Ruined the Family Because He Spoiled His Child (Talktoon Col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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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기센 예비시모가 우리부부 결혼인사 시댁의 친가외가 데리러다니면서,친청 친척들한테 인사 드리러간다니 어디 싸가지없이 시댁하고 똑같이 인사 다니냐길래 인사 다닐일없게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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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아들 며느리 힘들다고 딸인 나한테 친정아빠 제사 지내라는 엄마.나한테 준다던 재산까지 오빠한테 다 넘기길래 제사상 엎으며 아들네 실체 폭로하자 친정엄마 뒷목잡고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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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장 딸인줄 모르고 예비 며느리의 뺨을 때린 시어머니와 시댁식구들, 파산시키고 참교육시켰습니다 | 오디오북 | 노후사연 | 감동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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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8-Year-Old Daughter Sold into Slavery by a Concubine Returns 12 Years Later in the Royal Ph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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