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심혜진, 친언니 보내고 조카 품었다···"이모 심혜진, 빈자리 채워줘"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이모를 향한 진심을 담은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으로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펼쳐졌습니다. 심혜진의 조카로 알려진 심재원은 린의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선곡한 후 "내가 19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혼자 있었던 그 시간을 이모가 다 채워주고 지금까지 정서적인 지원도 다 해줬다"고 고마워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신통방통에서 확인하세요.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40 뉴스퍼레이드 📡 월~금 08:40 신통방통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팩트 오늘 📡 월~금 21:00 뉴스9 📡 금 07:00 네트워크 매거진 📡 토~일 14:00 시사팩트 플러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 tvchosunnews   뉴스제보 : 이메일([email protected]),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