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집어 던지고 싶을때 들으면 좋은 트로트 [에라에라 에라이]
[가사] 아침부터 한숨이 또 먼저 일어나 월급날은 멀었는데 카드값은 다가와 사장님 눈치 보랴 세상 눈치 보랴 내 인생인데 왜 남들 허락을 받아야 하나 친구 놈은 결혼했냐 부모님은 언제쯤이냐 이래라 저래라 말은 많은데 내 속사정 누가 아나 참고 참고 또 참았더니 주름살만 늘어가네 오늘만큼은 나도 한번 미쳐보자 신나게 에라이~ 다 집어던져! 에라이~ 걱정도 던져! 에라이~ 사표는 못 내도 마음속에선 던져! 에라이~ 술 한잔해! 에라이~ 춤이나 춰! 인생 별거 있나 오늘 좋으면 됐지 뭐! 에라에라 에라이~ 에라에라 에라이~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우는 게 인생이야 에라에라 에라이~ 에라에라 에라이~ 넘어지면 어때 또 일어나면 되잖아! 통장 잔고 얇아져도 하늘은 참 파랗고 계획대로 안 살아도 봄은 또 찾아오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결국 같은 길 가는데 왜 그렇게 아등바등 겁먹고 살아왔나 될 놈 되라 안 될 놈 되라 그런 건 하늘 뜻이고 오늘 하루 웃는 건 내가 정하는 거지 에라이~ 다 집어던져! 에라이~ 미련도 던져! 에라이~ 눈물도 던져! 에라이~ 걱정도 던져! 에라이~ 술 한잔해! 에라이~ 춤이나 춰! 인생 별거 있나 신나게 한번 놀아보자! 에라이~ 다 집어던져! 에라이~ 걱정도 던져! 에라이~ 미련도 던져! 에라이~ 눈물도 던져! 에라에라 에라이~ 에라에라 에라이~ 한 번 사는 인생 웃다가 가면 된 거야 에라에라 에라이~ 에라에라 에라이~ 오늘 밤은 잊고 신나게 놀아보자! 에~~~~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