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RIFF Bluetooth Speaker Review

안녕하세요 펀투입니다. 펜더에서 만든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배터리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행이나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 디자인 제가 이 스피커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점은 디자인입니다. 나뭇결로 된 패널이 주요했는데요. 실내와 야외 어디서나 조화가 잘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소리 vs. 디자인 음향 장비를 고를 때 소리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저는 장비를 고를때 소리 만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소리를 오래 기억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마치 캠핑이나 등산가서 먹는 라면을 더 맛있다고 기억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연결 뒷면에 기타를 연결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타 앰프시뮬이라던가 이펙터 기능은 내장되어있지 않습니다. 드라이 시그널이라고 하죠. 기타 본연의 소리가 나옵니다. 기타연결은 보너스 기능으로 생각하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 앱 모바일 앱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상단 패널에서는 설정값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요. 모바일 앱에서는 자세하게 모니터링이 가능했습니다. 🔈 AUTO-EQ 공간에 맞게 음색을 자동으로 튜닝해주는 기능이 인상적인데요. 이 스피커가 있는 공간의 특성을 파악해서 최적화된 음색으로 소리를 내는 기능입니다. 저는 매뉴얼에 나온대로 이 공간의 특성을 이 스피커에 학습시킨 상태입니다. ✏️ 결론 저는 한달간 이 스피커를 사용해보았는데요. 제가 느낀 장점은 네가지입니다. -유려한 디자인 -깔끔한 소리 -기타 연결 -브랜드가 주는 만족감 펜더를 좋아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구매링크 (뮤지션마켓) : https://www.musicianmarket.co.kr/#Ncjqd 0:24 디자인 1:17 소리 2:05 상단 패널 3:26 기타 연결 4:52 앱 연동 5:19 AUTO-EQ 6:02 음성 통화 7:36 결론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