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2025.02.05 하율(찰떡이) : 0.2cm 두번째 초음파 보러 간 날. 아기집도 보이고 율이 심장소리도 처음 들었다. 초음파로 심장소리 듣는데 왜 눈물이 나던지...감사했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