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 키우며 3200km 이동" 13호 태풍 '돌핀'…극한 폭염 한반도 '촉각' [에디터픽] / YTN

한반도 극한 폭염과 태풍 변수, 양산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고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된 가운데 수도권 폭우와 남부 가뭄이라는 극단적 기후 양상, 그리고 제13호 태풍 '돌핀'의 발생 가능성까지 겹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장마 종료 후 찾아온 '초습윤' 찜통더위와 지자체·정부의 비상 점검 대응 상황을 종합했습니다. 한반도 극한 폭염과 태풍 변수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 1. 제 13호 태풍 '돌핀' 발생 가능성…한반도 영향에 촉각 [지금이뉴스] (260727) 2. [날씨] 양산 39℃ 영남 '극한 폭염' 계속...중부도 찜통 (260728 고한석 기자) 3. 수도권엔 폭우, 남부엔 가뭄...'한반도 날씨' 왜 이러나 [Y녹취록] (260728 공항진 YTN 재난자문위원 출연) 4. [날씨] 폭염 중대경보 유지...영남 한낮 40도 육박 (260728 원채영 기자) 5. "장마 사실상 끝" 극한 더위 시작...폭염 중대경보 확대 (260727 박소정 기자) 6. [날씨] 폭염특보 강화...오전부터 경남 양산 37.1℃ '펄펄' (260728 김민경 기자) 7. 한 총리 "이번 주 폭염 중대 고비...지나칠 정도로 점검" (260728 강민경 기자) 8. 7말8초 '초습윤' 더위에 집중호우...태풍도 변수 (260726 정혜윤 기자) 9. 제12호 태풍 '노을' 중국 남부 상륙...70만 명 대피 (260726 강정규 기자) #태풍 #노을 #돌핀 #13호태풍 #12호태풍 #폭염 #수도권 #날씨 #기상청 #장마 #폭우 #폭염특보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김동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