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ik of The Day(Ep.11) Deokjang, Hwangtae and Gwamegi _ Full Episode
There are certain foods that can only be created by the long, harsh winter. To earn these foods, fish must be frozen and thawed repeatedly in slapping winds, or stripped down and dried by stinging ocean winds. They are hwangtae and gwamegi, born in the winter deokjang of Korea. When winter comes to the small mountain town of Yongdaeri in Gangwon-do Province, deokjang open their doors and pollock are hung out on wooden racks. They will be frozen and thawed repeatedly for four months to create hwangtae. The process can only begin when the temperature drops to minus 10 degrees. There are over twenty deokjang in Yongdaeri Village. We hear about the history of hwangtae from Choi Gwi-cheol, who opened the first deokjang here in 1960, and discover the various hwangtae dishes developed in Gangwon-do Province. Another winter delicacy along the eastern coast of Korea is gwamegi, a specialty of Pohang. Gwamegi is made by semi-drying herring and saury, and has been an icon of Pohang since the early 2000s. Pohang makes 80 percent of Korea's gwamegi today. Each winter, the city is filled with deokjang packed with herring and saury hung out to dry. Gwamegi can only be properly made in Pohang. How did this food become a symbol of Pohang? 덕장이 열리는 날, 황태∙과메기 한겨울 찬바람을 오롯이 견뎌내야 완성되는 인고의 맛이 있다. 혹한의 추위 속에서 얼고 녹음을 반복하고, 또는 바닷바람에 발가벗겨진 채로 꾸덕하게 익어가는 우리의 생선. 바로 덕장이 열리는 날 만날 수 있는, 황태와 과메기다.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작은 산골마을에 한겨울이 찾아오면 덕장이 열리고 명태가 걸리기 시작한다. 명태를 4개월 이상 냉동과 해동을 반복시키며 말려야만 만들어지는 황태. 평균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혹한의 겨울이 와야만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용대리마을의 덕장은 스무 곳 이상. 대부분의 주민들이 황태 덕장 일에 매달리고 있는데 1960년, 이 곳에 처음 덕장을 만들었다는 최귀철에게 동해안의 생선 명태가 이곳 강원도 산골마을에 와 황태가 된 특별한 사연을 들어보고, 강원도 사람들이 예로부터 즐겼던 다양한 황태 요리를 만나본다. 동해안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겨울 건어물은 포항 과메기. 청어나 꽁치를 손질해 겨울 바닷가 덕장에서 말려 만드는 과메기는 2000년대 이후 포항을 대표하는 지역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국 과메기 생산량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포항에서는, 매년 겨울이면 시내와 해변을 막론하고 어디서나 덕에 빼곡하게 걸려 말라가고 있는 꽁치와 청어를 만날 수 있다. 오직 포항에서만 제대로 된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과메기. 과메기가 포항을 대표하는 음식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Visit ‘Arirang Culture’ Official Pages Homepage: http://www.arirang.com Facebook: / arirangtv Twitter: / arirangworld Instagram: / arirangworld

Hansik of The Day(Ep.12) Dongji, Patjuk _ Full Episode

Hansik Of The Day(Ep.1) Housewarming galbi-jjim _ Full Episode

모든 멕시코 요리 설명

푸른 바다가 주는 멋과 오랜 전통의 맛이 살아 숨 쉬는 '강릉' 한 바퀴, 감자옹심이, 방앗간, 정동진|김영철의 강릉 한 바퀴🚶♀️ KBS 20190105
![[강원 정선] "아무도 못 온다" 빈 몸으로 월세방 쫓겨나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산골로 떠난 남자|80년 넘은 촌집 살이 20년째 |덕산기|#한국기행 #방방곡곡](https://i.ytimg.com/vi/02A-c0aZOlk/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Am1_PVp9Z-otb9r2dVEQ2fosBWXQ)
[강원 정선] "아무도 못 온다" 빈 몸으로 월세방 쫓겨나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산골로 떠난 남자|80년 넘은 촌집 살이 20년째 |덕산기|#한국기행 #방방곡곡

Mysterious and magnificent Korean seafood farm! golden flounder fish, sturgeon caviar, Salmon

길고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오대산 사람들의 따뜻하고 넉넉한 겨울나기 밥상ㅣ한국인의 밥상 - 오대산 가는 길 “겨울 맛이 납니다” | KBS 20250116 방송

Fresh kimchi makes all the difference! The beef soup shop selling 1,000 bowls a day thanks to the...

NAGASAKI - RAMEN JAPAN

Tales of Hansik Ep07 Fish 생선

아리랑의 탄생지 아우라지, 석탄 캐던 그 곳, 구슬픈 정선 아리랑 가락이 흐르는 골 깊은 고장, 사람 냄새 가득한 정선을 만난다 ㅣ 한국 재발견 (KBS 20120811 방송)

Hansik of The Day(Ep.13) Ordinary daily life _ Full Episode

1m 눈 속 파묻힌 집과 사람들, 안도전 마을에 겨울이 오면|정선 오지마을의 겨울|안도전 마을|한국기행|#골라듄다큐

메밀국죽, 닭만둣국, 황기족발까지.. 골 깊은 정선이 빚은 옹골찬 한 상 | KBS 260226 방송

Amazing huge bakery with tons of bread! Top 4 popular videos! ASMR

Korean Food Safari | Korean Cuisine
![[Full] 한국기행 - 비밀의 숲 - 제1부 평창 오대산 전나무숲](https://i.ytimg.com/vi/r1zhswqUWIs/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lsAKEdiMNDUEWLJrhckVigH7IjA)
[Full] 한국기행 - 비밀의 숲 - 제1부 평창 오대산 전나무숲

Hansik of The Day(Ep.5) Jesa day – Precious fish dishes _ Full Episode
![[강원 정선] "싫다는 사람 끌고 온 건데.." 인생 후반전 오손도손 지내보려 고향 산으로 들어왔더니 쓰러진 아내,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10년째|자개골|#한국기행 #방방곡곡](https://i.ytimg.com/vi/6KGLJPZxjqA/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ByXyYETAIKBhRI9HbiijiOVClEw)
[강원 정선] "싫다는 사람 끌고 온 건데.." 인생 후반전 오손도손 지내보려 고향 산으로 들어왔더니 쓰러진 아내,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10년째|자개골|#한국기행 #방방곡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