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장 탁구 레슨 / 강한 커트드라이브 임팩트를 위한 세가지 스윙법

탁구 커트드라이브를 오랜 세월 ^^; 레슨 받아온 로봇수제자 지금도 커트드라이브를 자신 있게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커트드라이브를 잘 구사하는 회원들을 볼 때면 부러웠지요. 그래서 다시 양쪽 커트드라이브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커트 보내고 쇼트각으로 준비하고 어디로 오는지 보면서 커트드라이브를 날리는 레슨 특훈에 돌입했어요. 공을 쫓기 보다 공의 바운드를 잡아치는 것이 요점이지요. 커트를 보내고 공을 뚫어져라 보면서 바운드를 기다렸다가 다리, 허리를 숙이고 팔을 폈다가 들어올리며 임팩트를 주는 것이지요. 방법은 아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어려워요. 언제즘 커트드라이브는 제게 손을 내밀게 될까요? 커트볼 니 바운드를 잡아 주겠다. 아자 아자 ! 탁구 오늘의 교훈____ _커트하고 준비할 때 팔꿈치를 너무 떨어뜨리지 않는다 _포, 백 전환할 때 그립을 바꿔잡지 않는다. _팔을 펴는 동작에서 반동이 생긴다. _커트 후 준비하고 어디로 오는지 살핀다 _커트 볼 바운드를 쫓아가면 안되고 잡는 느낌으로 한다 _임팩트를 빠르게 하고 놓으면 공이 짧게 떨어진다 _임팩트를 길게 하면 공이 길게 나아간다. _임패트는 힘, 스피트, 길이로 조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