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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혼자 아들 키워서 변호사 만들어 놨더니 전 남편이랑 살겠다는 아들..얼마 후 아들을 보러 전 남편집에 갔더니 경악할 광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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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시누 신혼집 살돈을 받아오라는 시모한테 싫다고 했더니 이혼하라는데..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자 시모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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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건물에서 보증금 없이 일해서 월세 내겠다며 살려 달라는 시댁식구들..나중엔 아빠 건물까지 탐내는 시댁식구들 참교육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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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졸 출신이라며 결혼을 반대한 시모..파혼 후 우연히 엄마를 만난 시모가 엄마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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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환갑에 족발이나 시켜 먹자던 남편이 시모 환갑이 되자 고급호텔을 예약하라는데..호텔에 도착한 시댁식구들이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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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는 나몰래 매달 100만 원 용돈 주면서 엄마환갑에 100만원을 드렸다고 게거품을 물던 아내..통장을 확인하고 소송을 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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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쓰던 할머니가 돌아가시지 전에 손녀한테 찾아와 글을 가르쳐 달라는데..할머니 장례를 치루고 발견한 손편지에 온가족이 눈물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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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산해서 누워있는데 상간녀 데리고 비즈니스석 끊어 해외 간 남편이 급하게 연락하는데 "이제 시작인데 뭘 놀라 ㅎ" 뼈저린 응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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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가 먼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우리 결혼을 미루게 됐는데 신혼집은 먼저 해달라는 시모..파혼선언하고 신혼집을 알게된 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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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의사랑 결혼을 한다고 하자 시댁에서 해준 신혼집에서 나가라는 시모..얼마후 시누 결혼식에 신랑이 나타나지 않고 풍비박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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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시누가 불쌍하다며 매달 200만원씩 보내자는 남편..내가 3천을 주며 재산분할 결과라고 얘기하자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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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친정에서 해줬는데 그집 담보로 외제차 사달라는 시모..이번에 차 사드리면 내가 편할거라는 남편놈 이혼서류로 뺨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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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를 모시고 사는데 나보다 5살 많은 새 시모를 데려온 시부..식모살이 시키던 새시모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되고 한방먹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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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달살이 하고 집에 돌아오니 시모랑 시누가 함께 살고있는데..함께 살면 좋을거라는 남편놈도 쫓아내고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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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결혼하는데 신혼집 안해왔다며 명절날 시댁에 오지도 말라는 시모..남편이랑 아이만 보내며 휴가줘서 고맙다고 하니 게거품을 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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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극장)부모님 하시는 사업이 대박나자 회사를 그만둔 남편 내가 곧 물려받을 텐데 월급 몇푼 벌어서 뭐하겠냐 다음날 아빠 전화를 받은 남편놈이 그 자리에서 기절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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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극장)건물주인 내가 시한부 진단을 받자 시모가 내 손 잡으며 이야기하는데 갈땐 가더라도 건물은 아들한테 넘겨라 병원에서 전화가 오고 시모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며 졸도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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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장으로 승진하자 파티를 하자며 부른 시모가 집계약 서류를 보여주며 월급의 절반을 보내라는데..한방먹이고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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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 사업이 힘들어 남편한테 도움을 요청하니 게거품을 무는데..우리 아빠가 도와준거 알지? 은혜를 원수로 갚은 남편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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