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희극 | 극장 (劇場) - 나토리(なとり) (+가사)

#jpop #나토리 #なとり #劇場 #극장 --- 가까이서 보면 비극 --가사-- あぁ、逃げ道がないの 아아 니게미치가 나이노 아아, 도망갈 방법이 없어 ひとり、がらくたのような生活に空いた穴 히토리 가라쿠타노요오나 세에카츠니 아이타 아나 혼자 엉망진창인 생활에 생긴 구멍 もう、忘れてしまって 모오 와스레테시맛테 벌써 잊어버려서 あの、日々と同じような 아노 히비토 오나지요오나 저렇게, 매일 똑같은 「普通」を生きればいい? 후츠우 오 이키레바 이이 '보통'을 살면 돼? そう、長い目で見れば喜劇のよう 소오 나가이 메데 미레바 키게키노요오 맞아, 길게 보면 희극 같아 本当は、まったくの嘘 혼토오와 맛타쿠노 우소 사실은, 완전한 거짓말 また、自由の奴隷になっていく 마타 지유우노 도레에니 낫테이쿠 또한 자유의 노예가 되어가는 皆々、楽しそうに歌う 미나미나 타노시소오니 우타우 모두들 즐겁다는 듯 노래부르네 嘘で胃を満たして、飢えに飢えていく 우소데 이오 미타시테 우에니 우에테이쿠 거짓으로 위를 채우고 허기에 굶주려 가 誰彼も彷徨えるアイロニ 다레카레모 사마요에루 아이로니이 누구나 방황할 수 있는 아이러니 ずっと、続く悪夢のなかで 즛토 츠즈쿠 아쿠무노 나카데 계속 이어지는 악몽속에서 僕は、あなたを待っていたって 보쿠와 아나타오 맛테이탓테 나는 너를 기다렸다고 言葉足らずな愛で、故に熟れていく 코토바 타라즈나 아이데 유에니 우레테이쿠 말로 부족한 사랑을, 그로 인해 익어가는 果物のように腐っていく 쿠다모노노요오니 쿠삿테이쿠 과일마냥 썩어가네 それが酷く美しくて、涙をこぼした 소레가 히도쿠 우츠쿠시쿠테 나미다오 코보시타 그게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을 흘렸 あぁ、これで時間切れ? 아아 코레데 지칸키레 아아, 이걸로 시간 다 됐어? あくまで、あなたの言うとおりに生きて 아쿠마데 아나타노 이우 토오리니 이키테 어디까지나 너의 말대로 살아가 あくまで、私の言うとおりに生きて 아쿠마데 와타시노 이우 토오리니 이키테 어디까지나 내 말대로 살아 それで、何がわかった? 소레데 나니가 와캇타 그래서 뭘 알았어? 根や幹に近い部分は、真っ黒に汚れている 네야 미키니 치카이 부분와 맛쿠로니 요고레테이루 뿌리 줄기에 가까운 부분은 새까맣게 썩어가고 있어 秘密になるまで、嘘に変わるまで 히미츠니 나루마데 우소니 카와루마데 비밀이 될 때까지 거짓말로 변할 때까지 傷ついて、汚れてしまうまで 키즈츠이테 요고레테시마우마데 상처받고 더러워질때까지 ずっと、続く悪夢のなかに 즛토 츠즈쿠 아쿠무노 나카니 계속 이어지는 악몽속에 きっと、あなたがいないとしたって 킷토 아나타가 이나이토 시탓테 분명, 너가 없다고 했다고 해도 言葉足らずな誓いも、じきに褪せていく 코토바 타라즈나 치카이모 지키니 아세테이쿠 말로는 부족한 다짐도, 금방 퇴색되지 時間すら、僕を置いていく 지칸스라 보쿠오 오이테이쿠 시간조차도 나를 두고 가네 どれも、これも美しいんだ 笑えるくらいに 도레모 코레모 우츠쿠시이다 와라에루쿠라이니 어느 것도, 이것도 아름답구나 웃을 수 있을 정도로 もう、これで時間切れ 모오 코레데 지칸키레 이제, 이것으로 시간 다 됐어 秘密になるまで、嘘に変わるまで 히미츠니 나루마데 우소니 카와루마데 비밀이 될 때까지 거짓말로 변할 때까지 傷ついて、汚れてしまうまで 키즈츠이테 요고레테시마우마데 상처받고 더러워질때까지 ずっと、続く悪夢のなかに 즛토 츠즈쿠 아쿠무노 나카니 계속 이어지는 악몽속에 きっと、あなたがいないとしたって 킷토 아나타가 이나이토 시탓테 분명, 당신이 없다고 했다고 해도 言葉足らずな愛で、僕を殺して 코토바 타라즈나 아이데 보쿠오 코로시테 말이 부족한 사랑으로 나를 죽이고 そこには、あなたがいなくたって 소코니와 아나타가 이나쿠탓테 거기에는 너가 없어서 ひとつ、また愛を手放した 히토츠 마타 아이오 테바나시타 또 하나의 사랑을 놓치고 말았네 なんて、喜劇だ! 残ったものは嘘だけ 난테 키게키다 노콧타 모노와 우소다케 이 얼마나 희극인가! 남은건 거짓말뿐 言葉足らずな愛で、僕は壊れていく 코토바 타라즈나 아이데 보쿠와 코와레테이쿠 말로는 부족한 사랑 나는 망가져만 가고 獣のように狂っていく 케모노노요오니 쿠룻테이쿠 짐승처럼 미쳐가네 それは演じきれなかった、僕への罰だ 소레와 엔지키레나캇타 보쿠에노 바츠다 그것은 연기할 수 없었던, 나에 대한 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