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전사연나 몰래 시댁에 백만원씩 용돈 준걸 들킨 남편이 적반하장으로 각자 효도하자는데 다음날 남편이 통장을 보고 오열하는데ㅋ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카톡썰

▶︎
반반 결혼하기로 하고 남은 돈은 친정에 드리겠다 했더니 시모에게 절반 보내라는 예비남편..제 한마디에 바로 파혼했습니다

▶︎
"딸, 형님될 사람이 그집에서 대장노릇을 하는거 같던데 상견례장에서 보니까 안사돈이 아주꼼짝을 못하더라고" 추석명절날 동서에게 떨어진 형님의 하명 "동서 임무는 여기까지니

▶︎
건물 두 채를 남기고 엄마가 돌아가시자 한 채는 시모에게 주자는 남편..장례가 끝난 뒤 변호사의 한마디에 남편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
만삭인 내가 설거지를 미뤘다며 홀몸으로 집에서 쫓아낸 시모 “밖에서 애를 낳든 말든 알아서해” 산통이 와서 응급실에 실려간 순간 달려온 시모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
친정엄마 장례식에서 “땅 팔아 빚부터 갚아라”며 파혼 선언한 예비남편… 조문객들의 정체를 본 순간 인생이 끝났습니다

▶︎
반전사연고졸인 며느리는 받을수 없다던 시모의 반대로 파혼했던 남친이 허락 받았다며 찾아오는데 예비시모의 검은 속내를 알게되고 역관광하는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카톡썰

▶︎
암에 걸려 명절에 못 간다 했더니 뺨까지 때린 시모… 2년 뒤 암에 걸려 간병을 부탁하자 통쾌하게 되돌려줬습니다

▶︎
우리집 근처로 이사왔다며 매일 저녁을 차리라는 시모..남편은 덩달아 합가를 하자는데..내집에서 내쫓으니 싹싹비는데ㅋ

▶︎
국밥 장사하는 울 엄마 식당에 시모가 찾아와 밥상을 엎는데 “딸내미 잘못은 니가 치뤄야지?” 시모 앞에서 핸드폰을 깐 순간 시모가 그대로 얼어 붙었습니다

▶︎
상견례에서 건물 있다며 우릴 깔보던 시모..아빠가 가지고 있는 100억 땅을 보여주자 시모가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데ㅋD1416

▶︎
남편이 바람펴 이혼하겠다 했더니 신혼집은 시누에게 주고 나가라는 시모..진짜 집주인을 알려주자 게거품 물고 쓰러졌습니다

▶︎
이혼 7개월 만에 상간녀 데리고 산부인과 간 소령, 임신 8개월 병원장이 된 전처 보고 '경악'

▶︎
반신불수가 된 아내를 갯벌에 버린 남편, 천재 꼬마아이가 다가오자 지혜로운 여인은 미소를 지으며 일어나는데..

▶︎
의사 동서에게 전 좀 부치라 했더니 시모가 제 머리채를 잡는데..비웃던 동서 앞에서 남편이 충격적인 발표를 하자 시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
반전사연동서랑 함께한 첫 명절에 입덧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동서가 친구랑 통화라는 내용을 듣게되는데 얄미운 동서한테 힘든 명절을 지내게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카톡썰

▶︎
결혼 전 시댁집을 샀다며 나를 초대한 시모는 내덕에 이 집을 살 수 있었다는데..내 월급으로 대출금 갚을려고 했네요..니 혼자 갚어!

▶︎
제가 사업한다 하자 자기 돈 쓰면 이혼이라던 남편..사업이 잘되자 시댁에 매달 300만 원 드리라는데 사진 한 장에 싹싹 빌었습니다

▶︎
상견례에서 5억 혼수 목록이라며 쪽지를 건내주는 시모..엄마가 파혼 선언하며 병원 건물을 해줄려고 했다하니 남편이 시모 멱살을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