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나이 들어보니 다르더라" 산골짜기 떠나와 남은 인생 도시에 살려 했는데.. 황무지 되어버린 고향 집이 눈에 밟혀 해발 870m로 돌아온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도회지 생활을 하면서도 늘 마음속에는 고향 집과 대추나무를 생각했다는 신무섭 씨는 은퇴 후 아내와 함께 봉화 산속으로 돌아왔다. 사람 손길이 멈춰 풀숲을 이룬 곳을 수년에 걸쳐 일궈내고 다시 토종 대추나무를 길러냈다. 이 가을에 수확한 대추와 도라지를 넣고 만드는 부부만의 겨울나기 음식이 있다는데 무얼까. 온갖 가을 나물을 캐서 만들어 낸 한 끼는 대추 털이 후의 피곤함을 날아가게 한다. 전남 무안은 지금 배추 풍년이 들어서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장 날, 동네에서 손맛으로 소문난 신연희 씨는 이 동네의 김치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다며 배추를 절여놓고 남편과 뻘밭으로 향한다. 그 비법은 무엇일까? 김장이 끝나갈 무렵, 연잎 향 은은하게 밴 수육 냄새가 콧가를 맴돌면 배추겉절이를 내어 이웃과 함께하니 오늘도 참 즐겁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이 한 그릇, 4부, 네 덕에 힘이 난다 ✔ 방송 일자 : 2020년 11월 12일 #한국기행 #대추 #산골 #유산 #고향

No electricity, no people, but at least I won’t go hungry | How to live well alone in a mount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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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lectricity, no people, but at least I won’t go hungry | How to live well alone in a mountain ...

[인간극장] 대기업 출신 엘리트 부부가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통영에서 커피를 파는 이유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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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대기업 출신 엘리트 부부가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통영에서 커피를 파는 이유 | KBS 방송

[경북 봉화] "여기는 마셔도 안 취해요" 사람 살기 가장 좋다는 해발 500m 외딴 황토집 한 채 지어 10년째|나이 들수록 생각나는 그리운 엄마 손맛|#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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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여기는 마셔도 안 취해요" 사람 살기 가장 좋다는 해발 500m 외딴 황토집 한 채 지어 10년째|나이 들수록 생각나는 그리운 엄마 손맛|#한국기행 #방방곡곡

30년 경쟁자가 주말마다 찾아온다|전기도 없는 해발 650m 오지에서 전직 경쟁 업체 사장님과 나란히 사는 이유|17년 차 자연인의 첩첩산중 산골 생활|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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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경쟁자가 주말마다 찾아온다|전기도 없는 해발 650m 오지에서 전직 경쟁 업체 사장님과 나란히 사는 이유|17년 차 자연인의 첩첩산중 산골 생활|한국기행|#골라듄다큐

[FULL] 첫사랑이었던 낭만 부부, '구지뽕'에 빠진 남편과 억척 아내의 생존 투쟁♨ | 달콤한 인생 ep.10 | TV CHOSUN 14061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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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첫사랑이었던 낭만 부부, '구지뽕'에 빠진 남편과 억척 아내의 생존 투쟁♨ | 달콤한 인생 ep.10 | TV CHOSUN 140613 방송

Forgetfulness lately.. Is it an illness from doting on my in-laws? Actor Im Hyuk's wife diagn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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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ness lately.. Is it an illness from doting on my in-laws? Actor Im Hyuk's wife diagnosed...

사람들 다 떠나고 나 혼자만 남았어.. 첩첩산중 태백산 한 가운데에 세상과 동떨어져 홀로 사는 이 시대 마지막 화전민을 만나다 [다큐공감] | KBS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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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떠나고 나 혼자만 남았어.. 첩첩산중 태백산 한 가운데에 세상과 동떨어져 홀로 사는 이 시대 마지막 화전민을 만나다 [다큐공감] | KBS 180113

경북 봉화의 쓸쓸한 현실, 인구소멸 사람 없는 거리를 걷다 (Where Did Everyone Go? Exploring Korea’s Empty Str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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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의 쓸쓸한 현실, 인구소멸 사람 없는 거리를 걷다 (Where Did Everyone Go? Exploring Korea’s Empty Streets)

[Market Food Tour] Making 1.29 Million Won in Just 3 Hour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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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Food Tour] Making 1.29 Million Won in Just 3 Hours a Day?!

2,000평 정원이 있는 집, 21년 동안 감귤밭을 정원으로 만든 부부의 인생정원집 / 건축탐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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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평 정원이 있는 집, 21년 동안 감귤밭을 정원으로 만든 부부의 인생정원집 / 건축탐구집

주변 산을 병풍 삼아, 사람도 짐승도 울타리 없이 무리지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산골마을 주민들 모아보기|#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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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산을 병풍 삼아, 사람도 짐승도 울타리 없이 무리지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산골마을 주민들 모아보기|#골라듄다큐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아무도 찾지 않는 오지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고있는 사람들 #몰아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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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것 같다" 아무도 찾지 않는 오지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고있는 사람들 #몰아볼교양

지천에 널린 게 밥반찬이다, 일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외딴섬에 눌러 앉기로 했다/ 바다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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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널린 게 밥반찬이다, 일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외딴섬에 눌러 앉기로 했다/ 바다다큐

빠르게 지나가는 세상 속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KBS 2601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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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지나가는 세상 속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KBS 260117 방송

[FULL]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란 녹차밭, 하동 판교마을에는 오직 세 가구만 산다 | 미각기행 오곡밥 ep.3 | TV CHOSUN 1301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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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란 녹차밭, 하동 판교마을에는 오직 세 가구만 산다 | 미각기행 오곡밥 ep.3 | TV CHOSUN 130111 방송

찾아오는 사람 없는 깊은 산속, 여름 수행을 위해 외딴 암자로 들어왔다ㅣ여름이 오면 단 3개월 두문불출 자급자족하는 스님의 특별 수행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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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사람 없는 깊은 산속, 여름 수행을 위해 외딴 암자로 들어왔다ㅣ여름이 오면 단 3개월 두문불출 자급자족하는 스님의 특별 수행ㅣ#한국기행

"Became a parent at a young age, then divorced." Actress Yoo Hye-jung, who married an athlet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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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제일 비싼 호텔 갔다 눈물 콧물 흘린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 (럭셔리 5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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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자꾸 사람들이 찾아온다" 막막한 출근길, 사람 치일 걱정 없이 살고 싶어 산골짜기 들어왔더니..|20년 가꾼 산 통째로 개방한 남자|수국 정원|#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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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자꾸 사람들이 찾아온다" 막막한 출근길, 사람 치일 걱정 없이 살고 싶어 산골짜기 들어왔더니..|20년 가꾼 산 통째로 개방한 남자|수국 정원|#한국기행 #방방곡곡

After getting married, I worked until my knees wore out to take care of my family despite our 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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