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104 | 주께서 들으셨네 | 시편 66:13-20

응답을 받고 나니 — 나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기쁨이, 이 은혜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으면. 주의 도를 온 땅이 알았으면, 모든 민족이 주를 찬송했으면. 그 마음이 기도가 됐다. "주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소서." 받은 자가 드리는 기도는 다르다. 감사가 중보로 바뀌는 순간, 그게 오늘의 감사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 시편 67:1 (개역개정) #미라클 #미라클300 #시편300 #주의얼굴빛을비추소서 #시편67편 #CCM묵상 #중보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