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 we've ended as lovers - 빅타이거그룹의 B.G.M Concert 나발공연

빅타이거그룹(BigtigerGroup)은 국내 퓨전 재즈 씬을 대표하는 에너지 넘치는 밴드로, 2015년 데뷔 이후 정규 앨범 2장과 16장의 싱글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작 연주곡 중심의 레퍼토리에도 불구하고, 이지 리스닝한 멜로디와 탄탄한 앙상블, 멤버들의 화려한 즉흥 연주와 무대 퍼포먼스로 폭넓은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수의 재즈 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를 통해 존재감을 확고히 해온 이들은, 한국 퓨전 재즈의 현재와 확장을 이끌고 있는 팀입니다. 김대호 Guitar @bigtigermusic 김민건 Drums @drummer_min_gom 이용수 Keyboard @leeyong.soo, 권민욱 Bass @minhook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