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기 - Flower

돌봄이 없는 사랑은 결국 시들고 만다. 이 작품은 상실과 재생을 통해 방치와 회복력, 그리고 스스로 자랄 수 있는 터전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때로 떠남은 버림이 아니라 생존의 방식일 수도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