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URA-untitled (퍼퓨라- 제목없음)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쓴 곡 “제목없음” 당신이 나를 비판적으로 이야기 하고 다닐 때 나는 다 알고 있었고 모르는척 했다. 거짓말이 진실처럼 팔려나갔고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이야기 했을 때 아무것도 없는 나는 그저 모르는 척 웃어넘겼다. #Gwangjubuskingworldcup #광주버스킹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