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에 흰 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솟았다. 영조가 장수한 3가지 비결 I아무도 들려주지 않는 조선왕조실록
#조선시대 #조선왕조실록 #장수비결 #장수습관 #영조 #건강관리 #동의보감 73세에 흰 머리가 검어졌다. 빠진 이가 다시 솟아났다. 74세에 맥이 젊은이 같았다. 사실만 기록한다는 조선왕조실록에, 이 문구들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조선 27대 왕 가운데 82세까지 산 왕. 대체 무엇을 했길래. ▣ 챕터 0:00 시작 2:30 첫 번째 — 50년 소식, 감선 89회 8:30 두 번째 — 3일마다 건강검진 13:00 세 번째 — 50년 금주령과 송절주 16:00 결과 — 73세, 실록이 적은 기록 18:30 사관의 한 줄 ▣ 본 영상 조선 왕실의 식사는 하루 다섯 번이 전례였습니다. 영조는 이를 세 끼로, 다시 두 끼로 줄이셨습니다. 재위 52년간 감선 89회, 고기를 모르고 입에 넣었다가 알아차리고 토하신 기록이 실록에 남아 있습니다. 3일마다 어의에게 진맥을 받되, 왕이 먼저 자기 몸 상태를 직접 보고하셨습니다. 동의보감 내경편이 말하는 상의(上醫)의 원칙을, 왕이 스스로 실천한 것입니다. 50년간 금주령을 내렸으나, 실록이 '차'라 적은 송절주 한 잔만은 끝내 놓지 못하셨습니다. 사관이 52년간 적은 마지막 기록은 현훈(眩暈), 어지럼증 석 자였습니다. ▣ 본 영상 사료 출처 ▷ 정사 조선왕조실록 영조실록 (영조 재위 1724~1776) https://sillok.history.go.kr/search/i... 승정원일기 영조대 https://sjw.history.go.kr/ ▷ 의서·문집 동의보감 내경편 (한의학고전DB) https://mediclassics.kr/books/8/volume/1 규합총서 (한국고전종합DB) https://db.itkc.or.kr/ ▷ 야사 영조 금주령·송절주·검소한 밥상 관련 야사 (후대 정리본 종합) ▷ 참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영조」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실록위키 감선(減膳) https://dh.aks.ac.kr/sillokwiki/index...) 국가유산청 "왕의 밥상" 칼럼 https://www.cha.go.kr/cop/bbs/selectB... ──────────────── ※ 본 영상은 위 공식 DB의 사료에 기반합니다. ※ 시청자께서 직접 검색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야사는 비공식 기록이며, 영상에서 "전해지길..."로 명시했습니다. ※ 본 영상의 건강·의학 관련 내용은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동의보감 등 조선 시대 사료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이며, 현대 의학적 권고가 아닙니다. 건강 관련 결정은 반드시 전문 의료인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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