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냠냠] 아버지처럼 따르던 목사님이 준 상처가 저를 파괴하고 있었습니다 | 존 비비어 목사, 순종, 회개, 관계, 구원, 분별력, 존중
제 인생 가운데 저에게 아버지의 모습으로 다가왔던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 친부보다 더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저에게 1년에 걸쳐서 어떤 일을 했는데, 그 일이 문자 그래도 저를 파괴하였습니다. 그 일은 너무 분명했고, 클라이맥스에서는 정말로 파괴적인 일이었습니다. 너무 분명해서 교회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와서 물어보았습니다. 괜찮으신가요? 물론이죠. 괜찮아요. 또 누군가는 와서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분을 따라가실 건가요? 아니에요. 제 삶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가야죠. 상황을 좀 더 명확하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자존심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상처받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저한테는 약함을 인정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약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일어난 것은 그 후로 몇 달 동안 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점점 식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주전자 속의 개구리 같았습니다. 물론 저는 반대로 점점 차가워졌지만요. 그리고 사역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은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역이 점차 열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 되어갔습니다. 저는 점점 메말라갔습니다. 저는 교회에 가는데 열정을 잃어갔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데 열정을 잃어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강단에서 설교를 할때면 사람들은 여전히 은혜를 받고, 구원을 받고,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이런 상태가 몇 달동안 계속되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인 리사와 같이 차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찬양을 틀어놓고 있었고 리사는 눈에서 눈물이 나와 뺨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리사는 경배하다가 저를 봤습니다. 저는 아주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사는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뭐가 문제 있어요? 아니야 아무 문제 없어요. 당신은 경배하고 있고, 나는 그냥 묵상하고 있는 것 뿐이에요. 그냥 혼자 있게 해줘요. 하루는 뒤뜰에 있었는데, 그로부터 몇 달이 흘러서 저는 너무 메말라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주님 제가 상처받았나요? 성령님이 말슴하셨습니다. 물론이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과 함께한 40년의 시간 중에서 가장 큰 소리였습니다. 그때 저는 그냥 가만히 서 있으면서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그분을 용서했습니다. 그분을 용서한다고 기도했습니다. 금식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제가 여기서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그 후 4일 금식을 했고, 금식 마지막에 장례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깊이 상처주었던 그분이 장례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장례식이 끝날 무렵 벽이 마침내 무너졌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처음으로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제 얼굴을 타고 흘렀습니다. 저는 뒤편에 앉았는데 손을 뻗어서 말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아주 작게 말했기 때문에 아무도 듣지 못했습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당신을 놓아줍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을 걸어나오면서 마침내 끝이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주 후 저는 그분을 다시 보게 되었고, 제가 그분을 보았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분은 어떻게 저렇게 복을 받을 수 있지? 나한테 이런 일을 했는데. 저런 일도 했는데. 저 사람에게도 이렇게 했는데. 예배가 끝나고 나오면서 그분을 보아서 얻어맞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분은 어떻게 저렇게 축복받을 수 있는지. 저는 오후에도 그것을 생각했습니다. 저녁에도, 침대에 가서도, 아침에 일어나서도, 샤워하면서도 그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2주전에 울면서 그분을 용서했는데, 왜 아직도 생각속에 이렇게 괴로운 걸까?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바울은 힘써야(exercise) 한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해야 하는 것은 애쓰는 것이다. 너는 상처받았다. 그것이 제가 생각속에 여전히 괴로운 이유였습니다. 제가 어떻게 애써야 하나요?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성경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없습니다.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우리를 학대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모욕했던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다가 일어나서 그분을 위해서 즉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분을 축복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음날, 주님 그런데.. 그분을 축복해주세요. 그 다음날에도 주님 하실 수 있으면 그분을 축복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5주를 그분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더 낳아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더 나빠졌습니다. 우리가 운동(exercise)할 때 10원짜리 동전을 들고 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식의 기도는 전혀 애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3일동안 금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시편35편을 읽어봐라. 저는 무슨 내용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처음 10절까지는 이해도 되지 않았습니다. 시편 35:12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바로 제 얘기였습니다. 제가 그분한테 선으로 행했는데 그분은 저에게 악으로 갚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시편 35:13 나는 그들이 병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14.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함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으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너와 네 가족의 삶에서 이루어지기 원하는 것을 그분의 삶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상황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가 원하는 것이 그분께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그분이 당신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분이 당신을 그 누구보다 기쁘게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분이 당신과 더 가깝게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분이 당신의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 당신의 지혜를 알기 원합니다. 악하고 이해못할 사람들로부터 그분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족을 지켜주시고 그분의 사역에 재정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하고 몇주가 지나자 저에게 조금씩 열정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치유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한지 5주정도 지났을 때였습니다. 제가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고, 하루는 밖에 혼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분의 이름을 크게 소리치며 말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그렇게 소리쳤을 때 저에게서 쓰레기가 나간 것 같았습니다. 와우 치유되었습니다. 정말 치유되었습니다.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나 치유받았어. 이렇게 애쓴게 정말 효과가 있었어. 그리고 몇 주 후 그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저를 의자에 앉히고 말했습니다. 여보 당신 저분한테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아니야 아니야.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말했습니다. 나는 치유받았고, 기도했고, 모든게 다 좋아. 제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저분한테 가봐야 할까요. 주님께서 그렇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크게 들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죄를 지은 형제에게 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이와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형제님 당신한테 말할게 있는데, 당신이 나한테 이런일, 저런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당신을 용서합니다. 이것은 용서가 아닙니다. 성경을 사용해서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 줬는지, 내 감정을 토하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생각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화해를 목적으로 형제에게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선물을 샀습니다. 진짜 선물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이 필요없어서 다른사람에게 주는 그런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진짜 갖기를 원하고 많은 돈을 투자한 그런 선물이었습니다. 그분을 위해서 그런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 가져갔습니다. 그분이 선물을 열어보고 놀라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말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제가 대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사과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분은 저를 보며 말했습니다. 뭐라구요? 제가 당신에 대해 너무 판단하고 비판적이었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나한테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제가 비판적이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말했습니다. 제가 판단하고 비판하였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분이 말했습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렇게 판단하고 비판적이지 않았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아니에요 제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분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선한 분위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선함이 그분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저에게 마음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같이 기도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계속 같이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제 아내를 보며 말했지만, 제가 처음 그분을 보았을 때 그분은 제 눈에 어떤 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흠을 보게 되었을 때 더 이상 그분을 좋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전히 그분의 흠을 보지만 처음 그분을 만났을 때만큼 그분을 좋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피커 : 존 비비어 목사 배경음악 : @Christian-BGM

"쎄함은 과학입니다" FBI 요원이 직감을 믿는 이유ㅣ글로벌초대석 EP.1

존 파이퍼_기도하지 않으면 죽은 삶입니다_설교

2006 미스코리아 이주희 ㅣ새롭게하소서

옥한흠 목사 명설교 '순종은 믿음만큼 중요하다'|산상수훈 강해 13강, 다시보는 명설교 더울림

The Story of a Young Man from India's Upper Class, the Brahmin, Who Became a Pastor in Korea | Tr...

세계 재벌 중 이런 결혼생활은 없었다. 젠슨황과 아내의 35년 결혼생활의 실체

니체가 알려주는 강한 삶을 사는 10가지 비밀 | 고통을 넘어 성장하는 법 | 초인 철학

A Biblical Interpretation of the Coronavirus Crisis | Pastor Jae-cheol Lee (Part 1) | Jaljalbeop ...

교역자의 고민 - 정필도 목사(2002/08/20)

왜 우리는 기도를 멈추게 되었을까? | 손기철장로 (feat. 2가지 기도 패턴)

The inspiring story of Nick Vujicic, the man born without arms and legs

하나님은 우리 삶을 어떤 방식으로 채워주실까? | 다니엘김선교사 (시편23편 마지막회)

in Him | 존 파이퍼 목사 (Pastor John Piper)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부르는 이름 "아빠" | CGNTV SOON 3분 메시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기다리는 영원한 보상을 가르쳐야 합니다 | 존 비비어 목사, 순종, 회개, 관계, 구원, 분별력, 존중
![[사랑의교회]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 존 비비어 목사(「순종」 저자, Messenger International 대표)](https://i.ytimg.com/vi/ImmMqCpllxw/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1uSI51hg1cd1cjLX2YFcfQ98YCg)
[사랑의교회]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 존 비비어 목사(「순종」 저자, Messenger International 대표)
![이찬수 목사 '태도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시리즈 설교 3편 몰아보기 | 분당우리교회 : 갓피플TV [공식제휴]](https://i.ytimg.com/vi/SnwgCgYfKlI/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DjvSErpIy3VAupeFud9gobVWJ7sw)
이찬수 목사 '태도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시리즈 설교 3편 몰아보기 | 분당우리교회 : 갓피플TV [공식제휴]
![[말씀냠냠]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 존 비비어 목사, 순종, 회개, 관계, 구원, 분별력, 존중](https://i.ytimg.com/vi/w6qjvn3WN5w/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5gOkHoNtHYvqQKQA_Tvi8zQq45w)
[말씀냠냠]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 존 비비어 목사, 순종, 회개, 관계, 구원, 분별력, 존중
![[말씀냠냠] 승리를 위한 1단계 거짓말 믿지말기 잦은 사고로 뼈만 16번 부러졌는데 거짓말 믿는걸 멈추고 뼈가 단 한번도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 로버트 모리스 목사](https://i.ytimg.com/vi/xc8jIo66y_c/hqdefault.jpg?sqp=-oaymwEjCNACELwBSFryq4qpAxUIARUAAAAAGAElAADIQj0AgKJDeAE=&rs=AOn4CLC-OM01CplCYKPBahm5FJlYHZi4SQ)
[말씀냠냠] 승리를 위한 1단계 거짓말 믿지말기 잦은 사고로 뼈만 16번 부러졌는데 거짓말 믿는걸 멈추고 뼈가 단 한번도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 로버트 모리스 목사

특별담화: 존 파이퍼 & 존 맥아더(A Conversation with John Piper & John MacArthur: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