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로원 갈 거야” vs “난 절대 안 가!” | 치매 부모님의 다른 선택
부모님과 나이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양로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버지는 담담하게 “나는 양로원 갈 거야”라고 하시고, 엄마는 단호하게 “나는 절대 안 가!”라고 말씀하시네요. 아버지 상태가 점점 호전되면서 간병하는 일이 점점더 힘들어지는건 왜일까요 📌 현실 속 부모님들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대화 📌 함께 공감하고 생각해보는 시간 #치매일상 #노부모돌봄 #양로원이야기 #부모님대화 #NameBrush치매부부 회원가입 : / @namebru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