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3억을 한 달만 쓰겠다던 시모가 연락이 안 되길래 남편에게 말했더니 "야! 그 돈 못 받지ㅋㅋ 울 엄마 돈 없어" "그래? 후회할 텐데ㅎ"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나고마는데..

사십 대 초반 여자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남편이 해외출장 나갔는데 국내병원에서 전화가 오는데... “김상준씨 와이프 되시죠?” 십분만에 병원으로 달려간 순간 경악할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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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해외출장 나갔는데 국내병원에서 전화가 오는데... “김상준씨 와이프 되시죠?” 십분만에 병원으로 달려간 순간 경악할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실화사연-며느리가, 손주 좀 봐달라길래 기쁜 마음으로, 손주를 돌봤더니.. "할머니~ 내가 비밀얘기 해줄까?"손주가 내게 비밀얘기를 꺼낸 순간 며느리 인생, 내손으로 박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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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며느리가, 손주 좀 봐달라길래 기쁜 마음으로, 손주를 돌봤더니.. "할머니~ 내가 비밀얘기 해줄까?"손주가 내게 비밀얘기를 꺼낸 순간 며느리 인생, 내손으로 박살내는데..

내가 홧김에 이혼한다고 했더니 얼씨구나 축하 파티를 연 시모 “내 아들 뺏어간 것이 드디어ㅎ” ‘감당되시겠어요?’ 내 문자 한통에 시댁이 풍비박산 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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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홧김에 이혼한다고 했더니 얼씨구나 축하 파티를 연 시모 “내 아들 뺏어간 것이 드디어ㅎ” ‘감당되시겠어요?’ 내 문자 한통에 시댁이 풍비박산 나버리는데..

나 빼고 일본 여행간 시댁식구들 첫날밤에 시모한테 카톡이 오는데 왜 너만 두고 가는지 잘 생각해ㅋ 핸드폰 연락을 싹 다 끊고 1주일간 상상도 못한 복수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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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일본 여행간 시댁식구들 첫날밤에 시모한테 카톡이 오는데 왜 너만 두고 가는지 잘 생각해ㅋ 핸드폰 연락을 싹 다 끊고 1주일간 상상도 못한 복수를 준비했습니다

시누 생일이라고 내가 직접 가서 미역국 끓여주고 오라는 시모 쪼잔하게 미역국 하나 못 끓여줘 끓여주고 올게요 돌아온 순간 시모가 울고 불며 싹싹 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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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생일이라고 내가 직접 가서 미역국 끓여주고 오라는 시모 쪼잔하게 미역국 하나 못 끓여줘 끓여주고 올게요 돌아온 순간 시모가 울고 불며 싹싹 비는데

시부 생신날 상간녀를 데려온 남편 날 못본체 하며 상간녀를 소개하는데.."아부지~새 며느리 절 받으세요" 시부가 황당해하며 딱 한마디 했더니.. 상간녀가 노랗게 질려 뛰쳐나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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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생신날 상간녀를 데려온 남편 날 못본체 하며 상간녀를 소개하는데.."아부지~새 며느리 절 받으세요" 시부가 황당해하며 딱 한마디 했더니.. 상간녀가 노랗게 질려 뛰쳐나가는데ㅋ

실화사연-내 딸이 친자가 아닌걸 알게 돼 이혼하겠다 했더니... 엄마가 울면서 날 말리는데 "아들 3개월만 버텨 지금은 안돼" 3개월을 버텼더니 상상초월할 진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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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내 딸이 친자가 아닌걸 알게 돼 이혼하겠다 했더니... 엄마가 울면서 날 말리는데 "아들 3개월만 버텨 지금은 안돼" 3개월을 버텼더니 상상초월할 진실이 밝혀지는데

엄마 장례식에 오더니 예비남편이 조의금 3만원부터 돌려달라는데 "우리 집안이 너무 아깝지ㅋ 파혼하자" 그순간 판검사들이 줄지어 들어오고 상상못할 반전에 시댁이 발칵 뒤집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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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례식에 오더니 예비남편이 조의금 3만원부터 돌려달라는데 "우리 집안이 너무 아깝지ㅋ 파혼하자" 그순간 판검사들이 줄지어 들어오고 상상못할 반전에 시댁이 발칵 뒤집히는데..

시모한테 용돈 300씩 줬는데 내가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 돈은 계속 보내줄수 있지시모의 경악할 충격 발언에 시댁을 통째로 날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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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용돈 300씩 줬는데 내가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 돈은 계속 보내줄수 있지시모의 경악할 충격 발언에 시댁을 통째로 날려버렸습니다

The Con Artist Who Stole My Hard-Earned $200,000 and Ran Away Was Actually My 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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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 Artist Who Stole My Hard-Earned $200,000 and Ran Away Was Actually My Savior!

돌아가신 시모의 장례가 끝나고 죽은 시모에게 편지가 오는데.. “우리 아들 몰래 열어보거라..” 남편이 잠잘때 편지를 연 순간 내 인생에 기적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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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시모의 장례가 끝나고 죽은 시모에게 편지가 오는데.. “우리 아들 몰래 열어보거라..” 남편이 잠잘때 편지를 연 순간 내 인생에 기적이 펼쳐졌습니다

바람난 남편과 갈라섰는데 명절에 안 온다며 잡으러 온단 시모 "주소 불러! 니 머리채를 뽑아 놓을 테다" 시모에게 상간녀 주소를 알려 줬더니ㅋ 시댁 집안이 발칵 뒤집히고야 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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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과 갈라섰는데 명절에 안 온다며 잡으러 온단 시모 "주소 불러! 니 머리채를 뽑아 놓을 테다" 시모에게 상간녀 주소를 알려 줬더니ㅋ 시댁 집안이 발칵 뒤집히고야 마는데ㅋ

실화사연-300억 건물주 부자 시모가 신혼집으로 대저택을 사주는데.."아가 너는 몸만 들어가면 된단다" 설레는 마음으로 저택 대문을 연 순간 뒤도 안보고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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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300억 건물주 부자 시모가 신혼집으로 대저택을 사주는데.."아가 너는 몸만 들어가면 된단다" 설레는 마음으로 저택 대문을 연 순간 뒤도 안보고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실화사연-아들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더니 며느리가 내가 온줄도 모르고 통화로 "어차피 요양원들어갈 노인네잖아 죄책감 갖지마~일찍간다 생각해 여보" 며느리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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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아들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더니 며느리가 내가 온줄도 모르고 통화로 "어차피 요양원들어갈 노인네잖아 죄책감 갖지마~일찍간다 생각해 여보" 며느리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시댁 이삿날 도와주러 가서 밤새 짐을 정리하다가, 깜빡 졸았더니.. "아들! 호구 잘 잡았어 쟤는 꿈에도 모르는거 맞지?" 남편 대답을 듣고는 시댁 전체를 박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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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이삿날 도와주러 가서 밤새 짐을 정리하다가, 깜빡 졸았더니.. "아들! 호구 잘 잡았어 쟤는 꿈에도 모르는거 맞지?" 남편 대답을 듣고는 시댁 전체를 박살내줬습니다

[3시간] 목소리에 집중하세요. 10분안에 반드시 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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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목소리에 집중하세요. 10분안에 반드시 잠이 옵니다.

쌍둥이 동생이 집에 놀러온 날 새벽에 내 남편과 사라지는데 언니 미안해나 원망하지마 7살 딸이 내게 건넨 한마디에 두 인간을 참교육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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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이 집에 놀러온 날 새벽에 내 남편과 사라지는데 언니 미안해나 원망하지마 7살 딸이 내게 건넨 한마디에 두 인간을 참교육 해줬습니다

(고부갈등)공동명의 해준다고 내 퇴직금 칠천만 원 가져가더니, 자기 이름으로 집 사고 주인 행세한 시어머니 사연(사연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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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공동명의 해준다고 내 퇴직금 칠천만 원 가져가더니, 자기 이름으로 집 사고 주인 행세한 시어머니 사연(사연수사대)

시모 식당일 도와주러 새벽부터 서빙하던중 한 손님이 날 불러 “잠깐만 따라와봐요, 줄게 있어” 국밥 주문한 손님을 따라간 순간 미친 대반전에, 얼어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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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식당일 도와주러 새벽부터 서빙하던중 한 손님이 날 불러 “잠깐만 따라와봐요, 줄게 있어” 국밥 주문한 손님을 따라간 순간 미친 대반전에, 얼어붙었습니다

동창생의 카톡사진에 내 전남편이 뽀뽀를 하는 모습이 올라오는데 희수야 잘지내 남자 생겼어 응 내 남편이야 4시간을 달려가 인생을 건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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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의 카톡사진에 내 전남편이 뽀뽀를 하는 모습이 올라오는데 희수야 잘지내 남자 생겼어 응 내 남편이야 4시간을 달려가 인생을 건 복수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