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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결혼하기로 했는데 내 명의 아파트는 시누한테 주라는 시모..집 팔아서 친정부모님 드렸다고 하니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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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하기로 하고 1억씩 하자고 했는데 내가 더 벌었으니까 더 내라는 남친..한방 먹이고 파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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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모시는 조건으로 시댁 집 다 받아놓고 나한테 시모 모시라는 뻔뻔한 형님! 월 천만 원 주면 모신다고 했더니 게거품 물고 난리 치네요 완전 역대급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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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시키겠다는 남편.치킨이 안와서 물으니 주소를 잘못 입력했다는데..근데 주소가 왜 내 친구네야?남편놈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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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퇴원하는날 시누들 전부 우리집에 불러 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시모를 모시겠다는 남편..시누들이 내게 고맙다며 잘 모셔달라고 할때 내가 한마디 하자 풍비박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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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보험금으로 카페 차렸더니 시누이한테 사장 넘기라는 시어머니 “같은 식구끼리 니꺼 내꺼가 어디있니” 저는 웃으며 “네 드릴게요~” 다음날, 시모와 시누는 대성통곡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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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형님집 김장까지 시킨 시모..이혼 후 형님한테 차이고 도와달라하는데..가게에서 설거지 하면 챙겨준다 하니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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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가 3년 모셨더니 재산 증여 날 나만 쏙 뺀 시댁…VIP 카드 정지시키자 다음 날 걸려온 "너 미쳤어?" 전화에 뭐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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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나온 동서 아들이 대기업에 합격해 모인 축하 자리에 우리 아들이랑 비교하는데..아들이 명함을 보여주자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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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아라고 무시하던 시모가 할머니가 주신 뜻밖의 20억 유산을 받게되자 뺏을려고 안달하는데..니들 맘대로 될까? 한방먹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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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사연고졸인 며느리는 받을수 없다던 시모의 반대로 파혼했던 남친이 허락 받았다며 찾아오는데 예비시모의 검은 속내를 알게되고 역관광하는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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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을 모아 청첩장 돌리던 중 한 친구가 입을 틀어막는데 “너 결혼식장 위약금 얼마야?” 친구가 폰을 열어 보여준 순간 미친 반전에, 몸이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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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놈이 바람핀줄도 모르고 사업하는 나한테 시누 신혼집을 해 달라는 시모..집을 해준다 하고 이혼서류 보내니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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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 약혼자가 내 생일파티에 내연녀를 데려와 난장판을 만들고 파혼을 선언했다.나는 반지를 빼고 앞장서 박수쳤고,진실을 폭로해 그를 무릎 꿇게 하자 내연녀는 겁에 질려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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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어렵다며 친정에서 집을 마련하기로 했는데… 공무원 합격한 아들 믿고 더 큰 집을 요구한 시모가 아들 인생을 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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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까지 있던 남편의 상간녀…상간녀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겠다고 하자 "아이만 봐서 한 번만 용서해 달라"며 애원했지만…용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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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사연여동생이 사고로 떠나자 여동생 집을 시누한테 주자는 남편 아빠가 남편회사에 찾아가자 남편놈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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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따지는 시모가 우리 엄마 중학교도 못 갔다고 비웃다가.. 건물 2개밖에 없다는 말에 얼굴 시뻘개져서 아무 말도 못 하네요 완전 역대급 사이다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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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에서 부모 없다고 무시한 시댁, 낡은 명함 한 장에 무릎 꿇는 반전 / 고부갈등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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