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식당 일 도와주던 전시모가 내가 이혼하자 똑같은 식당을 차리고 "이제 남남인데 각자 알아서 해야지?" 식당 개업날 축하화환을 보내주고 단 하루만에 참교육 시켜줬습
오늘 감동카메라 해외반응 “썰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밤 시간에 전해지는 진솔한 사연과 일상의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소소하지만 깊은 감정을 담은 이야기들과 함께 해외 시청자들의 솔직한 반응도 함께 담았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전처의 새남편이 내 식당에 찾아와 한번만 도와달라며 부탁을 하는데 “수진이 인생을 조지고 싶습니다” 내게 동영상 하나를 보여준 순간 단 3초만에 복수를 결심했습니다

▶︎
(반전신청사연)시누 때문에 이혼중인 줄 모르고 시누 결혼식을 친정 웨딩홀로 예약한 시모"사돈 우리딸 한번뿐인 결혼이니 제대로 해요"입이 떡 벌어질겁니다 결혼식날 모두 게거품 무는데

▶︎
반전 사연 명절 연휴에 친정 식구랑 여행간 동서가 마지막 날 와서, 내가 친정간다고 하자 그말 듣고 시모 눈빛이 번쩍 하더니 속시원한 참교육 제대로 시켜주는데 사이다사연

▶︎
상견례장에서 엄마 옷차림을 보고 비웃던 시모..상견례장을 박차고 나가던 엄마한테 누군가 인사를 하자 시모가 오열하는데ㅋ

▶︎
실화사연-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서 치킨사들고 찾아갔더니 올케가 안방을 차지한채 앉아있는데 "형님! 어머님 작년에 돌아가셨잖아요 재산 저 다주셨어요" 믿을 수 없는 진실이 펼쳐지는데

▶︎
모르는 여자에게 전화가 걸려와 지금 내 집으로 찾아온다는데 “저 상간녀인데요 나 좀 봅시다” 문을 열고 그녀의 얼굴을 본 순간 경악할 반전에, 주저 앉았습니다

▶︎
해외출장 중에 교통사고 나서 귀국을 2달 늦게한다는 남편 “김광표씨 퇴직금 관련해서요 ” 회사에서 걸려온 전화 한통에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데

▶︎
손주 봐주러 유치원에 갔더니 유치원 원장이 날 부르는데 “제가 말했다 하지 말아주세요” 원장이 내게 귓속말을 한 순간 그대로 온몸이 얼어붙었습니다

▶︎
내 아들 죽이고 보험금 챙겨 도망간 며느리가 우리 아파트로 이사오는데 "지난일은 잊고 잘 지내봐요 어머니^^" "오냐~잘 지내보자" 한달 뒤 전 며느리 인생이 나락으로

▶︎
(신청사연) 신혼여행 따라오겠다는 시모를 모시고 하와이에 여행다녀 왔더니 입국하던 날 공항앞에 벤츠 세 대가 대기하고 있는데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
육아 하느라 일 못하는 내게 돈 한 푼도 못 번다고 욕한 시모 “능력도 없는 게 애는 왜 낳아 가지고” '낼부터 출근할게요' 다음 날 아침 시댁이 송두리채 뒤집어지는데

▶︎
며느리가 해준 카레를 먹고 10분 만에 잠이 쏟아지는데 “어머님, 피곤하면 주무세요” 자고 일어나 홈캠을 본 순간 경악할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
말기암 걸린 시모가 임종 직전 나를 호출해 귓속말 해주는데 “나 죽기 전에 오는건 너 뿐이다” 시모가 준 열쇠로 금고를 연 순간 말도 안되는 반전에 오열했습니다

▶︎
매주 청소 오는 가사 도우미 이모가 그만두던 날 내게 귓속말 해주는데 “이거 내가 1년 동안 모은 증거야 ” 이모가 건네준 봉투를 열어본 순간 상상초월할 반전이 펼쳐졌

▶︎
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
어릴때 부모님 돌아가셨다는 남편 휴대폰에 문자기록이 찍히는데 “엄마 좀만 기다려, 다 끝나가ㅎ” 몰래 번호를 추적해 찾아간 순간 시모의 모습에, 입을 틀어막았습니

▶︎
시어머니한테 강남아파트가 있다며 나보고 모시라는 남편 "아파트 받기싫어? 이혼하고 딴여자랑 재혼할까?" 그래 이혼하고 재혼해라 이혼후 아파트명의를 확인한 남편이 시모 멱

▶︎
남자친구와 나는 8년 동안 사랑해 왔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신부는 내가 아니었다. 그런데 다음 날,...

▶︎
해외출장 가는길에 여권을 놓고와 비행기 취소후 집으로 돌아갔더니 “여 여보 잠깐 들어오지 말아봐” 무시하고 화장실로 들어간 순간 눈앞에 기겁할 광경이 펼쳐지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