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생활이 아직 서툴 수밖에 없는 아기 고양이!
몇주 전, 홍천에서 코가 꽉 막힌채 혼자 지내던 고양이 마리를 구조하고 며칠간의 치료와 격리를 통해 점점 상태를 회복해 가고 있었습니다. 격리를 하던 중, 마리와 다롱이를 서로에게 소개시켜 준 뒤로 마리는 경계하고 매번 숨어있던 모습과 다르게 다롱이에게 먼저 다가는 모습을 보이는 곤 했습니다 마리를 구조하기 전 처음 만났을 당시 마리는 형제 춘식이와 함께 있던 모습이 홍천의 카메라에 잡히게 되었고 아깽이 둘이서 지내는 처음보는 모습에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머물며 어미고양이 우주와 함께 지내곤 했고, 마리와 춘식이 모두 아픈곳 없이 잘 놀고 잘 먹으며 지내오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춘식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걱정을 했고, 주말이되어 어김없이 찾아간 홍천에서 아이들 집을 청소해 주던 중 고양이 별로 떠나버린 춘식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며칠간 마리와 엄마 우주는 보이지 않았고 어느날부터 갑자기 마리 혼자 데크위에 남겨져 있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심한 감기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잠들지 못하는 모습으로 홀로 나타난 마리 그런 마리를 보고 이대로 두면 위험하다는 생각에 두번의 포획 실패를 거쳐 겨우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리의 집고양이의 생활 아직은 서툴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마치 늘 함께였던것 같은 다롱이와 절친한 사이가 되었고 집냥이들과도 무리없이 잘 어울어져 가는 중 입니다! 다롱이 역시 누나 아롱이가 별이되고 범백을 앓고 가면서 기운없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지만 최근들어 매일매일 우다다와 놀다 지쳐 잠이드는 모습을 보여주어 마음이 놓이곤 했습니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그런 사이가 되어가는 두 고양이 다롱이와 마리의 앞으로의 나날을 기대해 봅니다 ..! :) 오늘도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조한 은비와 검둥이.. 그리고 집냥이들로 인해 매일매일이 전쟁같은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남겨주시는 댓글 항상 감사하게 마음깊이 새기고 있으며 인사가 늦어지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그럼에도 따뜻한 말씀과 항상 지켜봐주셔서 정말 많은 힘이 되고있고, 지치지 않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고양이구조 Artist : Oneul Link : • 타닥타닥 불멍 소리, 잔잔한 피아노 음악 Title : 스치는 바람 Title : Winter glow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꿈에서 만나 - • [Royalty Free Music] See ya in dreams (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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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save it... can you pull through for me?

“Please save my babies… I’m exhausted.” A stray mother cat seemed to beg the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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