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아들이 죽고 장례식장에서 울다가 예비사돈의 통화를 엿듣게되는데 “멍청한 집안이라 사리분간을 못해요ㅋ” 화가나 전화를 뺏어 확인한순간 들어서는 안될것들을 듣고야 마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열 평 남짓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실화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

▶︎
실화사연-내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메자 병문안 온 내친구와 바람핀 남편 "환자분! 침대밑을 꼭 확인하세요!" 간병인의 말에 침대 밑을 확인한 순간 둘을 내손으로 산산조각 내는데..

▶︎
실화사연-내가 금이야 옥이야 키운 딸아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날 부르는데 “아빠 나 O형 아니고 B형이래요 그리고..” 딸이 고민하다 뭔갈 꺼낸 순간 경악할 반전에 쓰러지고야 마는데

▶︎
(반전신청사연)결혼전 삼성 다니던 내가 사표쓰자 파혼하자며 집에 쳐들어온 예비시모 "더이상 볼것도 없는년 필요없다" 파혼하며 퇴사 이유를 말하자 시댁식구 모두 땅을 치고 후회하는데

▶︎
💔🥂CEO 남편은 나를 데려가면 창피하다며 내연녀를 상류층 연회에 데려갔다! 그날 밤, 최고 갑부인 아버지가 내 손을 잡고 연회장에 들어섰고...✨💎💥

▶︎
”어머니가 가져온 건 음식이 아니라 쓰레기예요!" 모진 말 내뱉고 얼마 뒤 찾아간 시어머니의 텅 빈 냉장고 속 낡은 수첩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
결혼 하기 한달전, 예비 시모가 나 몰래 우리집 뒷조사를 하는데 "이 결혼 반대다! 니 애비 노가다하지?" 너무 황당해서 아빠 직업을 말해줬더니 예비남편이 시모 멱살을 잡는데ㅋ

▶︎
실화사연-상견례 바로 다음날 예비사돈이 내 식당에 찾아와 큰소리를 치는데..“나 바쁜사람이니까 빨리 앉아봐요!” 식당문 닫고 예비사돈 앞에 앉은 순간 경악할 제안에 뺨을 날렸습니다

▶︎
실화사연-며느리 장례식날 파티를 하는 아들이 이상해 왜그러냐 물었더니 "얘때문에 제 인생이 지옥이였거든요" 아들이 오열하며 이유를 말한 순간 며느리가 살아돌아와 발칵 뒤집히는데

▶︎
식물인간인 회장을 외딴 요양원에 버린 아내, 문이 닫히자 회장이 눈을 뜨는데…

▶︎
실화사연-결혼전 관리하러 피부과에 갔더니 옆칸에서 예비시모 목소리가 들리는데 “아들! 결혼만 하면 팔자 고치는거야 참어” 예비 시모의 통화를 엿들은 순간 파혼 전 복수를 시작하는데

▶︎
실화사연-남편의 장례식을 치른 그날 밤 죽은 남편이 몰래 날 찾아와서는 "여보 나! 엄마때문에, 죽은척 한 거야" 엉엉 울며 여권을 찾던 남편이 끔찍한 시모의 실체를 털어놓는데…

▶︎
(반전신청사연)200억 상속녀를 데려와 빈손으로 나간다며 이혼하잔 남편 "1원 한푼 안갖을테니 도장만 찍어" 상간녀를 본 엄마가 얼른 찍으라길래 도장찍자 남편놈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
잘난 의사 동서의 병원을 차려 준다고 시댁 집을 홀라당 판 시모가 장례치른 엄마 집에 살게 해달라고 하는데 "네 동서가 떼돈벌면 고졸인 너도 챙길거야" 피눈물 복수를 안겼습니다!

▶︎
잘생기고 인성좋다는 도련님 청혼 거절하고 가난한 나무꾼을 선택한 노처녀 /야담 조선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수면동화 전래동화

▶︎
실화사연-30년만에 우연히 식당에서 첫사랑을 만나고 연락처를 남기고 오는데 "빨리 니 아내랑 이혼하고 나한테 와" 이혼소장을 쓰고 그녀에게 간 순간 경악할 반전에 입을 막았습니다

▶︎
실화사연-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을 눈딱감고 내새끼처럼 키웠는데 또 바람핀 남편 “엄마! 저한테 좋은 방법이 있어요!”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딸 덕분에 남편 인생 나락으로 가는데

▶︎
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
The mother-in-law who served a meal only to her concubine in front of her daughter-in-law; on the...

▶︎
재벌가 시집 첫날, 매 맞은 열 살 의붓아들을 보고 벨트를 들고 나섰다. '내 아들 건드리면 가만 안 둬!' 독기 서린 내 모습에 남편은 그저 당황할 뿐이었다.

▶︎
